정화원 의원의 민심을 생각하는 마음

모포멕시칸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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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원 의원의 민심을 생각하는 마음
청소년 시절, 시력을 완전히 상실한 시각장인.
국정감사 자료를 일일히 손으로 읽어야 하는 정 의원


'눈에 뵈는 게 없어도 맘놓고 서핑하세요.' 라는
정화원 의원의 타이틀의 홈피가 따스한 정을 느끼게 한다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www.flowergardenlove.or.kr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는 없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라는 다짐을 써 놓고 있다.  
                                                                    
정화원 의원의 민심을 생각하는 마음







             언론들이여!... 
             그늘진 민생국회 현장에도
             한 줄기 빛을 비춰주시길...
             그것이 국민에 대한
             언론의 기본 도리 아닌가?

            -정화원 의원







"17대 국회에서 장애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연금법을 포함해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관련 정책 등을 구체화하고 싶다” 며
"예산이 많이 들고 손대야 할 법률이 많아 할 일도 많다”고 포부를 밝히기도했다

"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할 정도로
  절망을 느끼는 장애인들에게 삶의 이유를 주고 싶다 ”

의원님은 엽기토끼 ...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데 의원님을 가장 가까이서 보는 보건복지위원회
여성 속기사들 사이에서 의견일치를 봤다네요 ...^^

대한민국 국회의 "젊은 엽기토끼"로 당당히 부활하시길 기원하며
정화원의원님 매마른 세상에 국민의 빛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화이팅.! 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