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시할머님은 5남1녀를 두셨지만 장남만 서울에 사실뿐 나머지자식들은 모두 미국으로 이민을 가시고 저희랑살고계십니다 위로 첫째부터 다섯째까지는 아들이고 막내가 딸입니다 그중 넸째가 저희 시아버닙인데 저희 신랑 16살때 세상을 달리하셨죠 그리고 시어머님을 재혼을 하시구요...
서울에 장남이 있는데 왜 저희가 모시고 사냐구요?
큰며느리(시큰어머님)랑 은 같이못사신다고 할머니가 입에 달고사시죠.
저희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서을 큰아들(시큰아버지)돼는 사람이 저의신랑앞으로 남긴재산 1억원가량울 큰아버지가 어리다는 이유로 자기가관리한다면서 14년전에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지금 결혼까지하고 딸하나에 저 그리고 자기 엄마를 모시고 사는데도 늘 미루고있습니다
돈을 돌려달라고하면 없다는 소리,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 뿐입니다 .
저의 신랑은 2남1녀중 장남인데 남동생은 재혼한 시엄마랑 같이 살고 저희시누는 지금 사글세 110만원단칸방에서 아들하나돼리고 이혼녀로 살아가고있습니다 공장월80만원 월급받으면서...
서을 그사람이 돈만주면 저희시동생 눈치보며 거기서안살아도 돼고 저희시누 조금 넓은 집에서 조금이나마편하게 살수있을텐데....
너무나속이터집니다 이정도로는 양이안찹니다
밤마다 잠들기전 속으롤 욕을합니다
하늘은 뭐하냐고...
저희 결혼전 상견례때 저희부모님한테 한말이 생각납니다
참고로 저희큰아버기앞으로 퇴계로에 좋지는 않지만 3층짜리건물에 경기도에 24평아프트(자기들두부부삽니다) 그리고 지금저희가살고있는 주택 그리고 논1200평.모두 자기이름으로돼어있습니다
지금저희가살고있는 집은 저희앞으로해주고 촌에 있는 논도 아무도 손안된다면서 우리신랑 줄꺼라고...
신혼여행다녀오고 지금 2년이지나 3년이돼어가지만 10원한푼 준적없읍니다
지금저희는 너무나힘듭니다
저희신랑 운수업을하다가 빛도많이쪗고 결혼전에 씀씀이가 커서 진빛도 있습니다
소히 신용불량자가 돼어 하루하루 채무전화에 좄기고 삽니다
저희 신랑이 잘했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줄 돈 지금 이렇게함들때 주면 저희가 너무나 좋을건데 ...
아예생각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법에도 물어보니 증거가 있어야 된다네요
돈을 가져갔다는 큰아버지의 육성 녹음이나 아니면 캠코더로 대화내용을 찍으라합니다
하지만 차마 큰아버지랑 법정까지갈수는 업ㅅ지않겠어요
무슨일을할려고해도 이자도 못갚는 실정이니 늘 의욕이없습니다
받을돈을 두고노 이러고사니 너무나힘듭니다
큰아버지는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그때집을 사준다고합니다
할머니모시고 살았으니 그냥은 못내보내겠죠
하지만 원래이집도 저희 시아버지가사셨습니다
그러니 이집도 당연히 저희 신랑몫인데 ...
저희줄돈 대신에 할머니돌아가시면 집을 사준다니(얼마나 좋은집을 사줄지)
정확히 할머니모시고 산지 5년지낫습니다 제나이 22살부터니깐요
동거2년넘게했거든요
할머니가 얼마나 별나신지 처음에는 죽고싶은 생가고 들었습니다
그힘든시기다견디고 결혼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고생하고 삽니다
1년에 한번씩 미국에 고모님 저희집에 오셔셔 보통 1달씩 있다가십니다
시할머니에 시고모 그리고 시큰아버지 큰어머니...
제가 무슨복(?)이 많아서 이러고사는지 모르껬습니다
정말세상에 이런인간도 있습니다
자기동생 죽고 남긴 조카재산 가져가서는 지금은 차일 피일미루며 자기는 60넘은 나이에도 신혼처럼살고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도 있습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TV에서 형제나 친적끼리 돈문제로 싸우고 죽이고...이런뉴스 보고들었지만 제자 이런경우를 당할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전 결혼한지 2년이지났고 시부모도아닌 시할머니를 만5년째모시고 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두서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저희시할머님은 5남1녀를 두셨지만 장남만 서울에 사실뿐 나머지자식들은 모두 미국으로 이민을 가시고 저희랑살고계십니다 위로 첫째부터 다섯째까지는 아들이고 막내가 딸입니다 그중 넸째가 저희 시아버닙인데 저희 신랑 16살때 세상을 달리하셨죠 그리고 시어머님을 재혼을 하시구요...
서울에 장남이 있는데 왜 저희가 모시고 사냐구요?
큰며느리(시큰어머님)랑 은 같이못사신다고 할머니가 입에 달고사시죠.
저희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서을 큰아들(시큰아버지)돼는 사람이 저의신랑앞으로 남긴재산 1억원가량울 큰아버지가 어리다는 이유로 자기가관리한다면서 14년전에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지금 결혼까지하고 딸하나에 저 그리고 자기 엄마를 모시고 사는데도 늘 미루고있습니다
돈을 돌려달라고하면 없다는 소리,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 뿐입니다 .
저의 신랑은 2남1녀중 장남인데 남동생은 재혼한 시엄마랑 같이 살고 저희시누는 지금 사글세 110만원단칸방에서 아들하나돼리고 이혼녀로 살아가고있습니다 공장월80만원 월급받으면서...
서을 그사람이 돈만주면 저희시동생 눈치보며 거기서안살아도 돼고 저희시누 조금 넓은 집에서 조금이나마편하게 살수있을텐데....
너무나속이터집니다 이정도로는 양이안찹니다
밤마다 잠들기전 속으롤 욕을합니다
하늘은 뭐하냐고...
저희 결혼전 상견례때 저희부모님한테 한말이 생각납니다
참고로 저희큰아버기앞으로 퇴계로에 좋지는 않지만 3층짜리건물에 경기도에 24평아프트(자기들두부부삽니다) 그리고 지금저희가살고있는 주택 그리고 논1200평.모두 자기이름으로돼어있습니다
지금저희가살고있는 집은 저희앞으로해주고 촌에 있는 논도 아무도 손안된다면서 우리신랑 줄꺼라고...
신혼여행다녀오고 지금 2년이지나 3년이돼어가지만 10원한푼 준적없읍니다
지금저희는 너무나힘듭니다
저희신랑 운수업을하다가 빛도많이쪗고 결혼전에 씀씀이가 커서 진빛도 있습니다
소히 신용불량자가 돼어 하루하루 채무전화에 좄기고 삽니다
저희 신랑이 잘했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줄 돈 지금 이렇게함들때 주면 저희가 너무나 좋을건데 ...
아예생각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법에도 물어보니 증거가 있어야 된다네요
돈을 가져갔다는 큰아버지의 육성 녹음이나 아니면 캠코더로 대화내용을 찍으라합니다
하지만 차마 큰아버지랑 법정까지갈수는 업ㅅ지않겠어요
무슨일을할려고해도 이자도 못갚는 실정이니 늘 의욕이없습니다
받을돈을 두고노 이러고사니 너무나힘듭니다
큰아버지는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그때집을 사준다고합니다
할머니모시고 살았으니 그냥은 못내보내겠죠
하지만 원래이집도 저희 시아버지가사셨습니다
그러니 이집도 당연히 저희 신랑몫인데 ...
저희줄돈 대신에 할머니돌아가시면 집을 사준다니(얼마나 좋은집을 사줄지)
정확히 할머니모시고 산지 5년지낫습니다 제나이 22살부터니깐요
동거2년넘게했거든요
할머니가 얼마나 별나신지 처음에는 죽고싶은 생가고 들었습니다
그힘든시기다견디고 결혼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고생하고 삽니다
1년에 한번씩 미국에 고모님 저희집에 오셔셔 보통 1달씩 있다가십니다
시할머니에 시고모 그리고 시큰아버지 큰어머니...
제가 무슨복(?)이 많아서 이러고사는지 모르껬습니다
정말세상에 이런인간도 있습니다
자기동생 죽고 남긴 조카재산 가져가서는 지금은 차일 피일미루며 자기는 60넘은 나이에도 신혼처럼살고있습니다
조카며느리(저)는 85살넘은 별난자기 엄마모시고 하루하루 잔소리속에서 살고있구요
저희 친정부모 말은 안해도 속은 시커멓게 탈겁니다
촌사람들이라서 말못하고있지만 조금만 별난 사람들이라면 사돈이고뭐고없이 할말은 할텐데요...
죄가 죄인이죠
너무나 속이상합닞다
이사람들이 언제쯤이면 저희들을 편하게 해줄까요
저희신랑은 술로달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어린아이손에 있는 사탕 뺏어가서는 어른이 꿀꺽했데요
그리고 자기가 너무믿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잠든 신랑보면 너무나 애처럽고 가슴이 시립니다
부모없는 설움이 이런거구나
오늘도 잠들기전 전 빕니다
하늘에 계신 시아빠.
뭐하고 계시냐고 혹시나 보고계신다면 왜이렇게 자식들 고생하는거 보고도 그냥계시냐고...
어쩌면 좋을까요
요즘마음같으면 할머니혼자두고 라고 어디든지 나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젠 미운정 고운정다들어 나가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이대로 나가버리면 정말 영원히 돈 못받을것같아서요...
제가 힘낼수 있게 현명한 방법좀 가르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