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최재은(Jae Eun Choi)
각본 : 게이코 나카무라(Keiko Nakamura)/ 최재은
촬영 : 한스 롬바흐(Hans Rombach)
음악 : 하루오미 호소노(Haruomi Hosono)/ 히사야 마카베(Hisaya Makabe)
나레이션 : 데이빗 툽(David Toop)
캐스트 : 만프레드 오토(Manfred Otto), 문근영 등
분단후 최초의 판문점 영화촬영
1999년 5월 아우슈비츠를 시작으로 같은해 7월 근 30년간 동서를 가로질렀던 베를린 장벽에서
촬영을 마친 영화의 클라이막스는 무엇보다 분단 이후 최초로 촬영된 판문점에서의
시 낭독 장면이다. 1999년 6월 7일 판문점내 군사분계선에서 불과 2m 떨어진 지점에서
영화의 주인공 소녀중 한명인 문근영양(14, 광주우산중2. KBS가을동화, 현 KBS명성황후 등 다수 활동)이 북쪽 판문각과 남쪽 자유의 집을 번갈아 바라보며 시를 낭독한다.
통일의 염원을 담은 '경계'라는 제목의 이 시는 판문점까지 전통 모시 실타래를 풀어가
이것으로 끊어진 남북의 길을 잇는다는 내용으로, 촬영 당시 국내뿐 아니라 CNN 등
세계적인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99년 문근영의 데뷔영화 "길 위에서" 포스터와 사진들
2001년, 상영 한국/독일/일본 공동제작, 35mm
제작기간: 1999년 5월~12월
감독 : 최재은(Jae Eun Choi)
각본 : 게이코 나카무라(Keiko Nakamura)/ 최재은
촬영 : 한스 롬바흐(Hans Rombach)
음악 : 하루오미 호소노(Haruomi Hosono)/ 히사야 마카베(Hisaya Makabe)
나레이션 : 데이빗 툽(David Toop)
캐스트 : 만프레드 오토(Manfred Otto), 문근영 등
분단후 최초의 판문점 영화촬영
1999년 5월 아우슈비츠를 시작으로 같은해 7월 근 30년간 동서를 가로질렀던 베를린 장벽에서
촬영을 마친 영화의 클라이막스는 무엇보다 분단 이후 최초로 촬영된 판문점에서의
시 낭독 장면이다. 1999년 6월 7일 판문점내 군사분계선에서 불과 2m 떨어진 지점에서
영화의 주인공 소녀중 한명인 문근영양(14, 광주우산중2. KBS가을동화, 현 KBS명성황후 등 다수 활동)이 북쪽 판문각과 남쪽 자유의 집을 번갈아 바라보며 시를 낭독한다.
통일의 염원을 담은 '경계'라는 제목의 이 시는 판문점까지 전통 모시 실타래를 풀어가
이것으로 끊어진 남북의 길을 잇는다는 내용으로, 촬영 당시 국내뿐 아니라 CNN 등
세계적인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요
일반 장편영화가 아니므로 보통 극장에서는 상영을 하지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