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이 펑펑..폭설..그래도아이들은 즐거워

kimhjnkkb200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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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이 펑펑..폭설..그래도아이들은 즐거워 폭설에 휴교령이 내린날 아이들은 눈에 흠뻑 빠져 자기 키만한 눈덩이를
이리 굴리고 저리굴리고 기억속에 앨범을 한장씩 간직하게 되었어요.
손이 시리고 발이 시리고 콧물이 흐르지만 이 기억들이 아이들에게 살아가며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흰눈이 펑펑..폭설..그래도아이들은 즐거워 하얀 눈밭 할아버지와 사촌들과 한께한 시간 춥지만 따뜻한 기억 아이들이
언제까지나 잊지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