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학교에 작은 불만이 있기 때문에 쓰는거에요.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이지만 여론 게시판 아닙니까-= ㅂ; 읽으시다 보면 모 제 개인적인 감정이 섞여 있을 수도 있고 그럴텐데 제가 모 학교 사정을 다 꿰뚫고 있어서 쓰는건 아니지만, 제가 들어오고 봐 온것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런 학교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궁금해서요 - ㅂ-; 전 경기도 P시에 살고 있고 4개 학교(여중,여고,남중,남고)인문계 H사립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입학하고 얼마 안되고 교문 안에서 선생님들이 천막 농성을 하고 계시더군요. 그 땐 왜 그러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근데 그 천막 농성이 교문 밖에 차 같은 곳에서 하더군요; 그 때 방송도 타고 그랬었는데; 농성 하시던 선생님들이 농성 하시는 이유가 적힌 종이를 나눠 주시면 다른 선생님들은 막고 교문 앞에서 걷어서 버리고,, 그 내용은 아마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정화조 문제와 급식비문제 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는 여름과 비가 오면 정화조에서 냄새가 솔솔 올라와 미칠 지경입니다. 꽤 오랫동안 문제가 되고 있지만 학교 측에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 안하고 일시적인 해결만 하더군요. 그렇게 할 수 록 나중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비용이 장난이 아닐텐데-_-..물론 현재 해결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구요. 전 1학년 땐 4층에서 생활해서 잘 몰랐지만 2학년이 되고 1층을 사용하니 아주 미치겠더군요-_- 아, 또 다른 내용은 저희 학교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모은 기숙사가 있는데요. 그 기숙사 급식과 관련된 것과 급식비 문제로 그러셨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학교에 들어와 급식을 먹으면서 이상했던게 그 기숙사 학생들을 먼저 밥을 먹도록 해주더군요-,.- 다 똑같은 사람 아닌가... 꼬우면 너도 기숙사 들어가라고 하실 분들 계실거 같은데, 실력도 안되거니와 들어오라고 모셔도 들어가긴 싫습니다-_-; 잡솔은 집어 치우고; 농성은 그렇게 1,2일,,30일,,50일..100일,,300일이 훌쩍 넘더군요. 어느 날 농성도 멈추고, 농성 주도하신 저희 학교 전교조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교육청과 학교에 어느 정도 합의를 봤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아직 정화조 문제는...-_-... 여기까진 제 1학년 때 얘기구요; 2학년 올라와서 정말 학교에 대해 조금이나마 많은 걸 알게 됐답니다.-_;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학교엔 전교조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전교조 선생님들 싫어하시는 분들 많더군요; 학교 일에 방해하고 파헤치려들고 이것 저것 다 반대나 한다고,, (제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해서 옳은 단체인지 아닌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학교 측에선 전교조 선생님들 별로 안좋아한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학교 측에선 전교조 선생님들에게 담임직과 부장직 거~~~의 안맡기는 걸로 알고 있구요. 그 부장직 마저 학교에서 여기에 서명하세요 할 때 잘 안하시는 선생님들 회유책으로 작년에 썼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회유책으로 그런 부장직을 쓰다뇨-_; 담임 직책은 더더욱.. 정말 아이들을 위하시고 아이들이 따르는 선생님들이 단지 학교 일에 방해나 한다고 담임 자리를 안주다니요-_-... 애들도 아니고 유치하게,, 그리고 이번 교원 평가제. 저희 학교는 기준이 뭔지 정확히 모르겟지만, 들리는 바로는 부장이냐 아니냐 담임이냐 아니냐 아무것도 아니냐에 따라 등급을 매긴다고 합니다. 물론 전교조 선생님들은 아무것도 아니시기 때문에 제일 낮은 등급, C등급 받으신다구 하구요. 학교에 참 협조적이시고 잘 따르셔서 부장직 받으시고 담임직 맡으신 분들(모두 그러신건 아니고)은 A급,B급 받으신다고 들었구요. 학교에선 인사 관리에 반영 안한다고는 하지만 이도저도 아니셔서 C급 받으신 선새임들은 불만도 있으실테고 짤리실까 걱정도 되실거 같네요. 그리고 웃긴건 선생님들끼리 뺀지 같은 걸 놓으신다고 하더라구요-_; 뺀찌 당하는 쪽은 아무래도 전교조 선생님분들 이시겠죠-_; 물론 모든 전교조 선생님들이 뺀지 당하고 그러시는건 아니겠죠. 한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에게 니네가 그러고도 교사냐는 식으로 소리도 치셨는데, 그런거 쯤이야 뭐,, 근데 그래서 각 과목 선생님들끼리 모이셔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더 알려줄지 물론 학교라는 곳이 지식만 전달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아닌게 맞는거 같습니다. 인성 교육과 더불어서 사회로 진출하기 전에 훈련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에 나가면 더 드러운 꼴 많이 보겠죠.) 근데 과연 저러시는 데, 아이들 교육을 제대로 하실 수 있을까요. 전교조라고 능력 있고 아이들을 위하시는 분들 담임직과 부장직 거~~~의 안주시는데?? 전 아니라고 봅니다-_-..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겟지만요. 제가 지금 전교조 선생님 분들을 무조건 좋다 아닌 선생님들은 나쁘다라는 식으로 쓴 것 같은데, 모든 교사분들이 그러시는건 아니구요. 전교조 아닌 교사분들이 나쁘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걔 중에 나쁘신 분들도 계시지만요..^^^; 더 쓰고 싶고 쓸 내용도 더 있지만 시험 공부와 피곤의 압박으로 이만 쓸렵니다-_-; 그리도 다른 분들은 제가 쓴 글에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하네요.-_; 이 글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다다 ~ 그리고 지금 이 글 학교측에서 보고 학교 명예 훼손했다고 짜를 까봐 무섭습니다~ 그럼 그 땐 TV뉴스 에서 뵙도록 해요~~ 만에하나 그런 일이 발생하면 저도 가만 안있으렵니다ㅎㅎ
학교..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학교에 작은 불만이 있기 때문에 쓰는거에요.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이지만 여론 게시판 아닙니까-= ㅂ;
읽으시다 보면 모 제 개인적인 감정이 섞여 있을 수도 있고 그럴텐데
제가 모 학교 사정을 다 꿰뚫고 있어서 쓰는건 아니지만, 제가 들어오고 봐 온것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런 학교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궁금해서요 - ㅂ-;
전 경기도 P시에 살고 있고 4개 학교(여중,여고,남중,남고)인문계 H사립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입학하고 얼마 안되고 교문 안에서 선생님들이 천막 농성을 하고 계시더군요.
그 땐 왜 그러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근데 그 천막 농성이 교문 밖에 차 같은 곳에서 하더군요;
그 때 방송도 타고 그랬었는데;
농성 하시던 선생님들이 농성 하시는 이유가 적힌 종이를 나눠 주시면
다른 선생님들은 막고 교문 앞에서 걷어서 버리고,,
그 내용은 아마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정화조 문제와 급식비문제 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는 여름과 비가 오면 정화조에서 냄새가 솔솔 올라와 미칠 지경입니다.
꽤 오랫동안 문제가 되고 있지만 학교 측에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 안하고
일시적인 해결만 하더군요. 그렇게 할 수 록 나중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비용이
장난이 아닐텐데-_-..물론 현재 해결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구요.
전 1학년 땐 4층에서 생활해서 잘 몰랐지만 2학년이 되고 1층을 사용하니 아주 미치겠더군요-_-
아, 또 다른 내용은 저희 학교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모은 기숙사가 있는데요.
그 기숙사 급식과 관련된 것과 급식비 문제로 그러셨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학교에 들어와 급식을 먹으면서 이상했던게 그 기숙사 학생들을 먼저 밥을 먹도록
해주더군요-,.- 다 똑같은 사람 아닌가... 꼬우면 너도 기숙사 들어가라고 하실 분들 계실거 같은데, 실력도 안되거니와 들어오라고 모셔도 들어가긴 싫습니다-_-;
잡솔은 집어 치우고;
농성은 그렇게 1,2일,,30일,,50일..100일,,300일이 훌쩍 넘더군요.
어느 날 농성도 멈추고, 농성 주도하신 저희 학교 전교조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교육청과 학교에 어느 정도 합의를 봤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아직 정화조 문제는...-_-...
여기까진 제 1학년 때 얘기구요;
2학년 올라와서 정말 학교에 대해 조금이나마 많은 걸 알게 됐답니다.-_;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학교엔 전교조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전교조 선생님들 싫어하시는 분들 많더군요;
학교 일에 방해하고 파헤치려들고 이것 저것 다 반대나 한다고,,
(제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해서 옳은 단체인지 아닌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학교 측에선 전교조 선생님들 별로 안좋아한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학교 측에선 전교조 선생님들에게 담임직과 부장직 거~~~의 안맡기는 걸로
알고 있구요. 그 부장직 마저 학교에서 여기에 서명하세요 할 때 잘 안하시는 선생님들
회유책으로 작년에 썼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회유책으로 그런 부장직을 쓰다뇨-_;
담임 직책은 더더욱.. 정말 아이들을 위하시고 아이들이 따르는 선생님들이 단지 학교 일에
방해나 한다고 담임 자리를 안주다니요-_-... 애들도 아니고 유치하게,,
그리고 이번 교원 평가제.
저희 학교는 기준이 뭔지 정확히 모르겟지만, 들리는 바로는
부장이냐 아니냐 담임이냐 아니냐 아무것도 아니냐에 따라 등급을 매긴다고 합니다.
물론 전교조 선생님들은 아무것도 아니시기 때문에 제일 낮은 등급, C등급 받으신다구 하구요.
학교에 참 협조적이시고 잘 따르셔서 부장직 받으시고 담임직 맡으신 분들(모두 그러신건 아니고)은 A급,B급 받으신다고 들었구요. 학교에선 인사 관리에 반영 안한다고는 하지만 이도저도 아니셔서 C급 받으신 선새임들은 불만도 있으실테고 짤리실까 걱정도 되실거 같네요.
그리고 웃긴건 선생님들끼리 뺀지 같은 걸 놓으신다고 하더라구요-_;
뺀찌 당하는 쪽은 아무래도 전교조 선생님분들 이시겠죠-_;
물론 모든 전교조 선생님들이 뺀지 당하고 그러시는건 아니겠죠.
한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에게 니네가 그러고도 교사냐는 식으로 소리도 치셨는데,
그런거 쯤이야 뭐,,
근데 그래서 각 과목 선생님들끼리 모이셔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더 알려줄지
물론 학교라는 곳이 지식만 전달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아닌게 맞는거 같습니다.
인성 교육과 더불어서 사회로 진출하기 전에 훈련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에 나가면 더 드러운 꼴 많이 보겠죠.)
근데 과연 저러시는 데, 아이들 교육을 제대로 하실 수 있을까요.
전교조라고 능력 있고 아이들을 위하시는 분들 담임직과 부장직 거~~~의 안주시는데??
전 아니라고 봅니다-_-..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겟지만요.
제가 지금 전교조 선생님 분들을 무조건 좋다 아닌 선생님들은 나쁘다라는 식으로 쓴 것 같은데,
모든 교사분들이 그러시는건 아니구요. 전교조 아닌 교사분들이 나쁘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걔 중에 나쁘신 분들도 계시지만요..^^^;
더 쓰고 싶고 쓸 내용도 더 있지만 시험 공부와 피곤의 압박으로 이만 쓸렵니다-_-;
그리도 다른 분들은 제가 쓴 글에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하네요.-_;
이 글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다다 ~
그리고 지금 이 글 학교측에서 보고 학교 명예 훼손했다고 짜를 까봐 무섭습니다~
그럼 그 땐 TV뉴스 에서 뵙도록 해요~~
만에하나 그런 일이 발생하면 저도 가만 안있으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