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조건이 다르고 성이 다르거늘 그런 어줍짢은 평등논리나 미국에서 주워들어와서 퍼뜨리려는 지은희 여성부 페미니스트나 뭣도 모르면서 말끝마다 평등평등을 외쳐대는 여대생들에게는 왜 여자라서 동질감을 느낍니까? 왜 그들에 대해선 대놓고 비판을 안합니까?
혹여 수많은 여성들중에서 그녀들을 비판하는 이도 있지만 그것이 인간적 사회적으로 비판을 하는 것이지 그녀들이 바로 여자란 들떨어지고 모자란 종족이기에 비판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쏘?
나의 문제의 핵심을 그렇지 않은 초 극히 일부의 여자란 인간이 있다며 희석시키는 논리는 익히 정치하는 인간들이 많이 써먹은 수법이란 거 모르오? 아무리 보는 시선에 따라 다르다지만 숲속에 불이 났는데 저기 불안난 풀한포기가 있으니 걱정말라는 소리와 무엇이 다르단 거요?
남자여자를 떠나 말해봅시다.공무원임용에 남여 50% 강제 유지하자는게 자본주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상식적으로 되는 말이오? 말해보시오!! 그게 남녀평등이오?? 이런 법을 제청해 올린게 세계에서 한국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여성부란 별 미친개수퍼울트라슬림찢어지는 곳에서 이화여대 출신 8 명의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이라 하외다.남자라면 과연 그런 생각이나 할수 있었을까? 당신들이 주장하는 여성들이 핍박받고 어쩌고 한다지만 주위 한번 둘러보시오.그리고 머리를 책상에 쿵 찢고 한번 잘 생각해 보란 말이오.
커피 심부름이 여자로서의 차별이 아니고 능력없는 여자이기에 받는 사회필달이란 말이오.그대가 고소득 전문직 여성이고 저기 시덥잖은 사무직 남자가 있다면 그가 커피타와 시킬것 같소? 어째 자기의 불리함을 평등이란 이상한 논리로 나서려는 그녀들..그들을 나는 골다빈의 범주에 넣고 있는 것이오.
해석남과여 게시판이 주로 여자들의 이성고민이랄까 아님 대부분 연예따위의 시덥잖은 주제를 가기고 말한다지만 인간사의 중요한 부분이기에 그리고 글치며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그녀들 아니겠쏘.셋이 모여 지나가는 행인잡아 깔깔대는 그 재섭는 대가리로 떠들어대는 대부분의 여자가 있기에..남녀란 상호보완하는 관계? 내가 하고 싶은 말이오.그런데 그 당연한 원리를 바로 그둘중 하나인 당신 골다빈들이 갈라놓고 단 말이오.이 대낮에 빤스벗겨가고 모를 골다빈들이여.
싸잡아 말한다지만 난 앞으로도 여자란 종족을 싸잡아 말하겠쏘.1000 명중에 하나 있는 정상적인 사고의 여성은 1000 명중에 하나 있는 나와 같은 골다빈을 뿌리뽑으려는 남자로 보면 서로 쌤쌤일듯 하오.
그대들이 주장하는 평등처럼..
#참고:골다빈이란? -> ⓐ뭣도 모르면서 문란한 성생활과 함께 온갖 가식과 재수없음,싸가지없음을 비롯 두께 최하 0.5cm 의 화장으로 전면을 덮고있는 이 시대의 폐악이며 인간사를 좀먹는 도구.주로 가출경험이 한두번씩 있고 오빠믿어못믿어?란 말을 한두번씩은 들어본 여자들.보건부에선 단지 즐기는 도구로만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씀 학명:니미막벌려오므라들어대가리텅텅피테쿠스
ⓑ고학력과 그소득 현란한 외모로 무장하고 있으나 모든것을 어디서 주워들은 논리로 무마시키는 여자들.나라는 좀먹는 존재들이며 상당히 이기적이고 100 번이혼한후에도 난 당당해 라며 기네스 싸가지 북에 오를만한 주둥아리를 가진 존재.말빨이 좋으며 화장빨도 세련됬으나 몸은 상당히 너덜거림.3 명중 하나꼴로 이혼,동거,출산 경험이 있다.학명:오스트랄로싸가지재수캡짱쿠스
리플이오.골다빈킬러중 한명이외다
이 시대엔 두가지 논리가 있습니다.하나는 여성의 논리 나머지는 남성의 논리...
이 둘은 안 나누려 해도 나누어질수 밖에 없는 필연적 요소외다.
100 명의 여자가 있습니다.키도 다르고 누구는 못생겼고 누구는 이쁘고..또 누구는 착하고 누구는 이기적이고..누구는 성에 대해 개방적이며 누구는 보수적입니다.이런 천차만별의 사람에 대해 이런저런 단정을 내리기는 어렵소.
하지만 그들은 모두가 여자요.메스로 뜯어 고친다 해도 엄연히 처음부터 여자로 나온 이상 여자로서의 삶을 사는게 자연의 도리요 정상적인 삶이요.
남자도 즐기고 다니니까 여자도 여기저기 벌려줘도 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들어먹은 푸들파마하는 소리요?
신체조건이 다르고 성이 다르거늘 그런 어줍짢은 평등논리나 미국에서 주워들어와서 퍼뜨리려는 지은희 여성부 페미니스트나 뭣도 모르면서 말끝마다 평등평등을 외쳐대는 여대생들에게는 왜 여자라서 동질감을 느낍니까? 왜 그들에 대해선 대놓고 비판을 안합니까?
혹여 수많은 여성들중에서 그녀들을 비판하는 이도 있지만 그것이 인간적 사회적으로 비판을 하는 것이지 그녀들이 바로 여자란 들떨어지고 모자란 종족이기에 비판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쏘?
나의 문제의 핵심을 그렇지 않은 초 극히 일부의 여자란 인간이 있다며 희석시키는 논리는 익히 정치하는 인간들이 많이 써먹은 수법이란 거 모르오? 아무리 보는 시선에 따라 다르다지만 숲속에 불이 났는데 저기 불안난 풀한포기가 있으니 걱정말라는 소리와 무엇이 다르단 거요?
남자여자를 떠나 말해봅시다.공무원임용에 남여 50% 강제 유지하자는게 자본주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상식적으로 되는 말이오? 말해보시오!! 그게 남녀평등이오?? 이런 법을 제청해 올린게 세계에서 한국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여성부란 별 미친개수퍼울트라슬림찢어지는 곳에서 이화여대 출신 8 명의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이라 하외다.남자라면 과연 그런 생각이나 할수 있었을까? 당신들이 주장하는 여성들이 핍박받고 어쩌고 한다지만 주위 한번 둘러보시오.그리고 머리를 책상에 쿵 찢고 한번 잘 생각해 보란 말이오.
커피 심부름이 여자로서의 차별이 아니고 능력없는 여자이기에 받는 사회필달이란 말이오.그대가 고소득 전문직 여성이고 저기 시덥잖은 사무직 남자가 있다면 그가 커피타와 시킬것 같소? 어째 자기의 불리함을 평등이란 이상한 논리로 나서려는 그녀들..그들을 나는 골다빈의 범주에 넣고 있는 것이오.
해석남과여 게시판이 주로 여자들의 이성고민이랄까 아님 대부분 연예따위의 시덥잖은 주제를 가기고 말한다지만 인간사의 중요한 부분이기에 그리고 글치며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그녀들 아니겠쏘.셋이 모여 지나가는 행인잡아 깔깔대는 그 재섭는 대가리로 떠들어대는 대부분의 여자가 있기에..남녀란 상호보완하는 관계? 내가 하고 싶은 말이오.그런데 그 당연한 원리를 바로 그둘중 하나인 당신 골다빈들이 갈라놓고 단 말이오.이 대낮에 빤스벗겨가고 모를 골다빈들이여.
싸잡아 말한다지만 난 앞으로도 여자란 종족을 싸잡아 말하겠쏘.1000 명중에 하나 있는 정상적인 사고의 여성은 1000 명중에 하나 있는 나와 같은 골다빈을 뿌리뽑으려는 남자로 보면 서로 쌤쌤일듯 하오.
그대들이 주장하는 평등처럼..
#참고:골다빈이란? -> ⓐ뭣도 모르면서 문란한 성생활과 함께 온갖 가식과 재수없음,싸가지없음을 비롯 두께 최하 0.5cm 의 화장으로 전면을 덮고있는 이 시대의 폐악이며 인간사를 좀먹는 도구.주로 가출경험이 한두번씩 있고 오빠믿어못믿어?란 말을 한두번씩은 들어본 여자들.보건부에선 단지 즐기는 도구로만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씀 학명:니미막벌려오므라들어대가리텅텅피테쿠스
ⓑ고학력과 그소득 현란한 외모로 무장하고 있으나 모든것을 어디서 주워들은 논리로 무마시키는 여자들.나라는 좀먹는 존재들이며 상당히 이기적이고 100 번이혼한후에도 난 당당해 라며 기네스 싸가지 북에 오를만한 주둥아리를 가진 존재.말빨이 좋으며 화장빨도 세련됬으나 몸은 상당히 너덜거림.3 명중 하나꼴로 이혼,동거,출산 경험이 있다.학명:오스트랄로싸가지재수캡짱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