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기쯤의 집이 벌써...

ahzkchzh2006.03.02
조회178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스타트랙에 미쳐있는 이남자의 이름은 토니 앨런 너무나
스타트랙 우주선이 갖고 싶었던 것일까??

막대한 예산을 들여 자신의 집 내부를 스타트랙에 나오는 우주선
인테리어로 바꿀정도로 대단한 열성(미친)을 보였다.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앨린의 ‘우주선 주택’은 조종실은 물론 출입문, 특수 조명장치, 우
주비행사 침실 등 모든 인테리어가 스타트랙의 우주선을 쏙 빼닮
았다.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그는 이 같은 작업을 통해 습득한 ‘우주선 인테리어’ 기술을 이용,
관련 사업체를 차렸는데 벌이가 신통치 않아 최근 파산 선고를 받
고...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부인으로부터 이혼까지 당했는데, 앨린의 부채는 160,000(약2억
7,000만원)파운드를 훌쩍 뛰어넘은 상태..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파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지중지 가꾼 ‘우주선 주택’을 매물로 내
놓았는데 800,000파운드(약 13억원)라는 거액의 가격 때문에 구입
자가 선뜻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도대체 왜 무슨 생각으로 재정적 위기에 몰릴것을 예감
하면서도 인테리어를 했을까...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정말 우주선 주택이 인기를 끌것이라고 여겼던 것은 아닐까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파산과 이혼으로 위기에 몰린 앨런씨.. 결국 열심히 만들어 남에
게 팔아야 할 상황까지 온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24세기쯤의 집이 벌써... 그 이후의 스토리야 어찌되었던 정말 멋진 인테리어다.
추신! 다 보셨으면 다시 한번 마우스를 위로올려 저 사내의 늠름
한 모습을 보라!! 처음에 무심코 본것과는 달리 영낙없는 정신병
자로 보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