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문의 유리에 딱 붙은 종이 "골병드는 시민의 발"이란 제목으로 시작한 글 내용 지하철 노동자, 직업병 승객안전도 위험 이런 내용의 글이 적힌 종이 그리고 누군가가 뜯다 만 흔적 이걸 붙힌사람은 누굴까? 그리고 뜯을려고 한 사람은 또 누굴까? 왜 뜯다가 말았을까? 어떤생각을 했을까? 그냥 궁금하다.
지하철 노동자에 대한
"골병드는 시민의 발"이란 제목으로 시작한 글 내용
지하철 노동자, 직업병
승객안전도 위험
이런 내용의 글이 적힌 종이
그리고 누군가가 뜯다 만 흔적
이걸 붙힌사람은 누굴까?
그리고 뜯을려고 한 사람은 또 누굴까?
왜 뜯다가 말았을까?
어떤생각을 했을까?
그냥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