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덩이 여자들...

...2003.10.30
조회1,458

허영덩이 여자들.. 여자들은 아주 커다란 허영덩어리... 이제는 정말 싫어진다... 그들이 정말로 사람인지

 

  라는 궁금증까지 부르니까.. 아주 커다란 벽이 생겨버렸다.. 정말 그들은 무얼 생각하면서 사는건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수많은 패미니스트들.. 성스러운 출산을 군대에 비교했다.. 힘든건 충분히

 

 이해해주지만 구지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사실 출산은 성스러운것이다.. 사실 남자인 내가 생각해도

 

  그건 군대에 비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걸 군대에 비교한다면 자신의 존재를 깔아 내리는

 

 현상이니까... 그렇게 말하는 그들.. 남자들은 군가산점 없어진걸 흔히 토단다.. 그치만 과연 그들중

 

  몇이나 군 가산점 만들자고 서명하고 국회에 제출하려 들었을까... 남자들은 여자들과 틀리다... 허풍

 

   끼가 어느정도 있으니까.. 그리고 괜한 불맨소리 할때 있으니가.. 그런것조차 이해 못하고 남자들의

 

   자존심을 그리고 밟고 싶을까 여자들은.. 만약 그들이 원하는대로 출산과 군대를 같이 취급한다면..

 

    자신들이 먼저 그와 동급이라는 모습을 보여줘야돼는거 아닌가?? 말다르고 행동다른 그들.. 정말로

 

 그들은 생각이 있는걸까.... 만약 출산과 군대를 같이 취급하고 싶다면 이래야된다.. 남자는 군대에갔다

 

 오지 않으면 취직 정말 안된다.. 그러기에 사실상 꼭 갔다와야된다.. 그렇다면 여자들.. 출산 2번하고

 

   취직하라고 하면 과연 할 사람 있을까.... 이러면 그들은 또 이렇게 이야기 하겠지... 아이 키워야돼니까

 

  라고.... 정말 한심스럽다 .... 별의 별걸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여자들 보면.. 정말로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원래부터 한심한건지... 그리고 여성들이 피해의식 갖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치만 그전에 바라볼게 있다... 그들에게 그토록 처참하게 피해의식을 주는 연령이 어디인지를...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학교내에서 같은 나이에게 여자라고 무시당하는 모습을 거의 본적이 없다..

 

   설령 무시 당했다고 이야기하는 여자들... 다 상황보면 순전히 자존심 상했다고 난리들이다.. 자존심

 

  이 밥먹여주나... 웃어 넘길 수 있는 말도 고지 곳대로 들어서...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왜 난리를 치는걸까

 

   자신들이 남성들에게 하는 말은 어떠한지 알고는 있는걸까.... 얼마전 남자들이 이쁜 여자 좋아한다고

 

  불만을 다는 글을 봤었다 그치만 마지막에 정말 석연치 않았다 그러는 지들은 얼마나 잘생겼다고..

 

    그리고 수많은 여성분들 리필또한 그랬다.. 정말 한심스러웠다.. 자신들이 그들과 대체 뭐가 다르다는

 

 건지...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그말은 잘생긴 남자가 이쁜 여자 찾으면 당연한건가... 그러면 남자들도

 

  이렇게 생각한다는걸 모르는건가.. 이쁜 여자가 잘생긴 남자 찾는건 용서된다는 말이 된다는걸.. 정말

 

   한심스러웠다 자신들의 주장을 펴기전에 최소한 상대의 생각정도는 읽어보려고 노력해야돼는거

 

 아닌가?? 이야기가 조금 샜지만.. 여자들 확실히 피해의식을 느낀다... 그럴 분위기가 직장 생활부터는

 

  사실상 조장이 된다... 그치만 수많은 여자들에게 묻겠다..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모습

 

  언제까지 계속 할건지.... 수많은 여자들 대부분 직장 상사들에게 무시 당하거나 선배한테 무시당한다.

 

   묻겠다 직장 후배가 그들에게 그렇게 무시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나?? 그렇게 피해의식 느끼고 있다면

 

  법 개선과 여러가지 대처를 자신들의 상사뻘들에게 맞춰서 바꾸어야 돼는거 아닌가.. 직장내 성희롱

 

 문제같이 그런쪽으로 이렇게 계쏙해서 나가야 돼는거 아닌가... 한심스럽게 툭하면 군문제로 예민한

 

   20대랑 10대 후반 남자들에게 그렇게 처참하게 짓밟고 싶을까?? 실제로 페미니스트들이 얼마전

 

  부터 활동량이 배로 들었다.. 그치만 그들은 알고 있을까... 지금 그들의 행동은 앞으로 더 심한 차별을

 

 불러 일으킬거라는것을... 정말로 바꾸고 싶으면 문제가 있는 부분들을 하나씩 고쳐나가면서 미래에

 

  일어날 일을 생각해야돼는거 아닌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고 몇십년 후에 바뀔 상사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건가?? 군대안가면 병x 취급하는 여자들... 그리고 군대 갔다오면 당연히 가야된다고

 

 말하는 여자들... 그런 남자들이 그곳에 갔다온뒤 과연 여자들에 대한 시선을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건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런다 능력 있으면 가지 말라고... 과연 능력 있는데 폭탄급 남자가 안갔다면 이런

 

 말이 나왔을런지... 자신들이야말로 잘생긴 남자들 그렇게 좋아하면서 자신들은 인정조차 하지 않는모습..

 

 정말 이제는 한심스러워서 글올린다... 최소한 생각이 있다면 상대의 행동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해

 

 봤으면 한다.. 피해의식을 느끼고 있는 여자들 확실히 많다... 나 또한 인정하고 일부는 고쳐져야된다고

 

 느낀다.. 그치만 전혀 아닌 방향으로 가고 있다.. 정말로 생각이 있다면 자신들에게 피해주는 분류를

 

  고치던지.. 아니면 앞으로는 그런일 없게 지금부터 교육적으로 고쳐서 일으키던지 해야돼는거 아닌가..

 

 오히려 미래를 더 어둡게 만드는건 자신들이라는건 알고 있을까.. 아마 몇십년이 지나도 지금의 상황은

 

 유지될거니까... 그리고 여자들이 사회에서 소외당하게 된 진짜 이유는 알고 있는걸까.... 그들이 능력

 

 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아직도 피해가 속속히 생기는 이유는 남자와 여자의 근본적이 성격 차이 때문이다..

 

  기업의 유지와 경영을 위해서 소심하기만 해서는 안된다.. 무언가 대담하게 밀어붙이고 과감히 정책

 

 펼치고 그리고 기업간에 서로 신뢰를 주고 계약을 하고 그래야지만 유지가 돼고 경영이 된다.. 그부분에서

 

   여자들은 본능 적으로 안전한 길을 택한다.. 기업의 현상태 유지에는 확실히 아무 지장이 없을지

 

 모르지만 기업의 현상태 유지만을 한다면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사회에서 무너져 내리는건 시간

 

 문제이기에 기업의 중요 자리는 남자들이 갖게 돼는 것이다.. 그리고 또 여자들은 결혼하고 마니들 직장

 

 을 떠났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확실히 직장에서 떠났다.. 그렇기에 상사까지 올라가는 여자

 

 들은 정말 극소수라는것.... 설령 상사까지 올라간다고 해도 그들의 비즈니스 정신을 갖추지 못한다면

 

 오래 가지 못할것이다.. 그렇기에 사회에서 남자들이 아직도 장악하고 있는걸 아는걸까 모르는걸까..

 

   여자들이 정말로 평등을 원하면 애당초 자신들의 행동 부터 바꾸어야 된다는걸.. 남이 바뀌기를 바라기

 

 전에 자신이 먼저 바뀌는 모습을 보여야지 인간과 인간관계에서는 발전이 있는건데 그저 끄적 끄적

 

 글몇자.. 그리고 오직 말로만 행동하면서 무언가 바뀌기를 바란다면 그거야 말로 가장 한심한 모습

 

 이라는건 알고는 있을지... 앞으로 남여간의 문제는 더욱더 커질것이다... 예전보다 여자들의 기회가

 

 늘어나고 남성들과 똑같은 교육과정을 거치고.... 또한 그들도 이제는 이유없이 피해당하는게 싫다고

 

 점점더 자신들의 자리를 확고히 하려고 들것이다.. 이제 잡히고 있는 자리 확고히 하려는 움직임들

 

  이 이런식이라면 분명.. 앞으로는 정말로 남여 대립구도가 훨씬 커질것이다... 여자분들.. 이런건 생각

 

 하고 움직이는걸까.... 제발 여자분들... 무언가 바라기전에 자신의 모습 돌아보고... 어떤게 정말 미래를

 

 위해서 가장 좋은건지 조금 넓게 보시기를.... 남자들중에서도 이러지 못하는 남자들이 많지만... 최소한

 

 무언가 바뀌기를 바란다면 이정도의 모습은 보여주고 무언가를 기대하시기를.. 자신들은 오직 말과

 

 생각만을 내놓고 누군가가 바뀌지 않는다고 욕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