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게시판에 어떤분께서 친척집에 얹혀살면서 힘들단 글을 읽은적 있었다. 나도 고모집에 얹혀산다. 벌써 횟수로 4년째구나 헐 늘 친구들한테 말한다 남의집에 얹혀사는 미친짓은 절대 하지 말라고 나 아침6시30분 기상 식구들 아침 차려주고 회사 아슬아슬 출근 퇴근하고 밥먹고 설겆이 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완전 주부의 일상이구만) 간혹가다 파출부가 아닌지 의심이 들때가 많지만 그래도 눈칫밥안먹으려고 무진 애쓴다. 생일이나 기념일 다챙겨주고 사촌들 소풍가면 돈쥐어지고 간혹 용돈도 준다 젠장 나도 돈만 많음 독립해서 살면되는데 고향집에가도 맘 안편하고 여기 있음 눈치보이고 헐~~~ 고모네 식구들 나한테 잘해준다 그렇기때문에 주부의 일상을 해도 별로 서럽진 않은데 간혹 내뱉는 고향앞으로가 짐싸 정말 상처받는다. 역시 친척이라고 해도 남이구나 오늘아침에도 짐싸란 말을 들었다. 우울하다. 빨랑 돈이나 모아서 독립해야겠다
나도 능력만 되면 독립하고 싶다
예전 게시판에 어떤분께서 친척집에 얹혀살면서 힘들단
글을 읽은적 있었다.
나도 고모집에 얹혀산다.
벌써 횟수로 4년째구나 헐
늘 친구들한테 말한다 남의집에 얹혀사는 미친짓은 절대 하지 말라고
나 아침6시30분 기상
식구들 아침 차려주고
회사 아슬아슬 출근
퇴근하고 밥먹고 설겆이 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완전 주부의 일상이구만)
간혹가다 파출부가 아닌지 의심이 들때가 많지만
그래도 눈칫밥안먹으려고 무진 애쓴다.
생일이나 기념일 다챙겨주고 사촌들 소풍가면 돈쥐어지고
간혹 용돈도 준다
젠장 나도 돈만 많음 독립해서 살면되는데
고향집에가도 맘 안편하고 여기 있음 눈치보이고 헐~~~
고모네 식구들 나한테 잘해준다
그렇기때문에 주부의 일상을 해도 별로 서럽진 않은데
간혹 내뱉는 고향앞으로가 짐싸 정말 상처받는다.
역시 친척이라고 해도 남이구나
오늘아침에도 짐싸란 말을 들었다. 우울하다.
빨랑 돈이나 모아서 독립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