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억울하여 사연을 올립니다 생일을 맞은 저는 남자친구와함꼐 고기를 사먹으러 수내동 황가네XXX라는 음식점을 찾앗습니다. 입구 자리 한 테이블과 그옆의 예약석 2테이블을 제외하곤 손님이 가득 잇어서.. 좀 추웟지만 입구자리에 앉앗습니다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저희쪽과 옆테이블쪽 손님들은 너무나 격심한 추위를 느낀 나머지 사장님에게 문을 닫아 줄것을 요구햇고 사장님은 문을닫으면 안쪽 주류를 드시는 손님들이 더워진다면 문닫기를 거부햇습니다..화로가 오면 따뜻해진다고요 사실 그말에도 화가 좀 낫지만 화로가 와서 또 더워져서 문을 닫아달라고 요구하면 또 짜증을 내실것 같아 참앗습니다.. 화로가 오고 반찬이 도착해도.. 도저히 추워서 음식을 먹을수 없는지경에 이르고.. 그때까지 예약석이 차지 않앗기에 사장님께 좌석을 옮겨 달라고 말씀 드렷더니 문을 닫아주시더군요.. 그리고 그떄 마침 들어오는 새로운 손님.. 예약석이라고 된 자리를 보더니 그냥 나가시려는데 사장님 이렇게 잡으시더군요..이거 그냥 해둔거니 신경쓰지 말고 앉으세요..전 너무 화가 나서 사장님을 4번 이나 불럿습니다..그때까지 고기도 나오지 않앗구요 그렇게 사장님을 부른지 10분이 지나서야..그 8평도 안되는 비좁은 공간에서 옆테이블에 화로를 갖다주러 어쩔수 없이 오게 된 사장님 만날수 잇었습니다 화가낫지만... 정말 화가 낫지만.. 참고 이렇게 말햇습니다.. 사장님 예약석 한자리 빈곳 잇는데.. 문닫기 곤란하신거 같으니 자리 그럼 옮겨 달라구요 바로 셋팅해서 안돼..시비걸려고 왓나 그럼 나가던가..너무 어이가 없어.. 그때까지 참다 딱 한마디 햇습니다.. 장사 이따위로 하십시요.. 나가라는데 별수 잇습니까 그와중에 참고 먹을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막 문을 열고 나서는데.. 사장님 바로 뒤쫓아 나오셔선 욕설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가게 이미지 생각 하셧는지..가게 박으로 우릴 내치고 따라오셔서.. 거침 없이 퍼붓는 욕설..눈이 뒤집혓습니다.. 저도 같이 욕설을 햇습니다..근데 가게에서 아들로 보이는어린 사람이 나오더군요.. 아차 싶었습니다.. 그래도 자식 앞이고 아버지인데.. 다시 점잔게 말을 이으려는데..어린아들 다짜고짜 욕하고 아주 교묘하게 제팔을 치며 어디 신고해 보시지 티도 안날텐데..너무 억울해서 달겨 들엇습니다.. 때려보라고 차라리 떄리라고.. 그 어린 학생은 씨익 웃으며 신고 할테면 해봐 티도안날테니.. 이말을 끝으로 부자는 가게속으로 유유히 사라지더군요..그냥 욕설만으론 끝낫다면 저도 흥분한 나머지 어른이신 분에게 심한말을 퍼부엇으니 어떤 변명도 할수 없지만.. 너무나 너무나 상도덕이 부족한 분들인거 같습니다... 경찰에 전화 해보니 음식점 주인은 그정도 권한은 잇다고 하고 체인점이길래 본사에 전화하니 계약기간 끝난 가게이니 자기네완 혹시라도 자기홈피에 이런글을 남기면 본사가 피해를 입으니 그에 상응하는 조취를 취할테니 라면 어름장을 놓습니다... 정말 이런경운 어디에다 풀어야 할까요....
고기집..
생일을 맞은 저는 남자친구와함꼐 고기를 사먹으러 수내동 황가네XXX라는
음식점을 찾앗습니다. 입구 자리 한 테이블과 그옆의 예약석 2테이블을 제외하곤 손님이 가득 잇어서.. 좀 추웟지만 입구자리에 앉앗습니다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저희쪽과 옆테이블쪽 손님들은 너무나 격심한 추위를 느낀 나머지 사장님에게 문을 닫아 줄것을 요구햇고 사장님은 문을닫으면 안쪽 주류를 드시는 손님들이 더워진다면 문닫기를 거부햇습니다..화로가 오면 따뜻해진다고요 사실 그말에도 화가 좀 낫지만 화로가 와서 또 더워져서 문을 닫아달라고 요구하면 또 짜증을 내실것 같아 참앗습니다.. 화로가 오고 반찬이 도착해도.. 도저히 추워서 음식을 먹을수 없는지경에 이르고.. 그때까지 예약석이 차지 않앗기에 사장님께 좌석을 옮겨 달라고 말씀 드렷더니 문을 닫아주시더군요..
그리고 그떄 마침 들어오는 새로운 손님.. 예약석이라고 된 자리를 보더니 그냥 나가시려는데 사장님 이렇게 잡으시더군요..이거 그냥 해둔거니 신경쓰지 말고 앉으세요..전 너무 화가 나서 사장님을 4번 이나 불럿습니다..그때까지 고기도 나오지 않앗구요 그렇게 사장님을 부른지 10분이 지나서야..그 8평도 안되는 비좁은 공간에서 옆테이블에 화로를 갖다주러 어쩔수 없이 오게 된 사장님 만날수 잇었습니다 화가낫지만... 정말 화가 낫지만.. 참고 이렇게 말햇습니다.. 사장님 예약석 한자리 빈곳 잇는데.. 문닫기 곤란하신거 같으니 자리 그럼 옮겨 달라구요 바로 셋팅해서 안돼..시비걸려고 왓나 그럼 나가던가..너무 어이가 없어.. 그때까지 참다 딱 한마디 햇습니다.. 장사 이따위로 하십시요..
나가라는데 별수 잇습니까 그와중에 참고 먹을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막 문을 열고 나서는데.. 사장님 바로 뒤쫓아 나오셔선 욕설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가게 이미지 생각 하셧는지..가게 박으로 우릴 내치고 따라오셔서.. 거침 없이 퍼붓는 욕설..눈이 뒤집혓습니다.. 저도 같이 욕설을 햇습니다..근데 가게에서 아들로 보이는어린 사람이 나오더군요.. 아차 싶었습니다.. 그래도 자식 앞이고 아버지인데.. 다시 점잔게 말을 이으려는데..어린아들 다짜고짜 욕하고 아주 교묘하게 제팔을 치며 어디 신고해 보시지 티도 안날텐데..너무 억울해서 달겨 들엇습니다.. 때려보라고 차라리 떄리라고.. 그 어린 학생은 씨익 웃으며 신고 할테면 해봐 티도안날테니.. 이말을 끝으로 부자는 가게속으로 유유히 사라지더군요..그냥 욕설만으론 끝낫다면 저도 흥분한 나머지 어른이신 분에게
심한말을 퍼부엇으니 어떤 변명도 할수 없지만.. 너무나 너무나 상도덕이 부족한 분들인거 같습니다... 경찰에 전화 해보니 음식점 주인은 그정도 권한은 잇다고 하고 체인점이길래 본사에 전화하니 계약기간 끝난 가게이니 자기네완 혹시라도 자기홈피에 이런글을 남기면 본사가 피해를 입으니 그에 상응하는 조취를 취할테니 라면 어름장을 놓습니다... 정말 이런경운 어디에다 풀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