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고독

불 명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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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얼마나 속상하고 힘드시겟어요. 용기를 내어 삶을 살아요 저또한 님과 같은 이유로 결혼생활

 18년을 그렇게 헤여저 살아요. 저는 아이들이 커서 조금은 괜찬아요. 리플 여러분 이혼 이란것

  참으로 외롭고 심들어요. 자기 용기가 커 야돼고요 이렇 삶 살지 마시고 현실을 즐겁게 사세요.

 밤이면 아이들 생각에 눈시울이 불거지고 홀로 빈방에서 소리없는 눈물을 흘리는 나는 이혼은 반대입니 다. 님은 나와 같은 신세네요 우리 용기를 갖고 현재보다 미래를 위해 방황하지 맙시다.

 사랑도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지만 이혼도 재혼도 아무니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린 특별하니까

 특별하게 멋진 인생 살아 봅시다. 항상건강하고 잊을건 빨리 잊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