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새벽에 서울 가는 버스 타기 위해 터미널에 갔는데... 버스가 떠날때까지 주인은 안나오고... 냄새나는 개만 있더군요.-_-; 장호원터미널... 문제가 되서 뉴스에도 몇번나왔지만.. 바뀌는것도없구.. 개가 표를 파는것도 아니구..-_-;; 터미널 좀 어떻게 할 방법없나요.. 주인 좀 바꼈으면..ㅠ.ㅠ
울동네 난감한 버스 터미널
버스가 떠날때까지 주인은 안나오고...
냄새나는 개만 있더군요.-_-;
장호원터미널...
문제가 되서 뉴스에도 몇번나왔지만..
바뀌는것도없구..
개가 표를 파는것도 아니구..-_-;;
터미널 좀 어떻게 할 방법없나요..
주인 좀 바꼈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