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테스트기를 사놓고도.. 너무 무서워서.. 원래 30일까진 무슨일이있어도 생리를 하는데.. 여지껏 남친과 관계를 가질때 질외사정만을 해왔는데.. 별문제 없길래 배란일 같은거 무시하고..피임은 생각조차 안하고.. 오로지 질외사정하니까 안전하던데머..이런생각으로 했었는데.. 너무 무섭고 걱정이 되네요.. 낙태는..진짜 하기싫은데..그렇다고 낳을수도 없고.. 부디 아니길 바라고 있을뿐입니다.. 제 감정이 지금 혼란스러운지라 글도 주저리 주저리 하네요.. 어디다 말은 하고싶은데 이런말 친구들한테도 하기 싫어서.. 답답한 마음에 들리게 됐네요..
걱정이 태산이네요 - -
지금 테스트기를 사놓고도..
너무 무서워서..
원래 30일까진 무슨일이있어도 생리를 하는데..
여지껏 남친과 관계를 가질때 질외사정만을 해왔는데..
별문제 없길래 배란일 같은거 무시하고..피임은 생각조차 안하고..
오로지 질외사정하니까 안전하던데머..이런생각으로 했었는데..
너무 무섭고 걱정이 되네요..
낙태는..진짜 하기싫은데..그렇다고 낳을수도 없고..
부디 아니길 바라고 있을뿐입니다..
제 감정이 지금 혼란스러운지라 글도 주저리 주저리 하네요..
어디다 말은 하고싶은데 이런말 친구들한테도 하기 싫어서..
답답한 마음에 들리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