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 상견례하는날 이러저러 여차여자 ...얘기하다가 나온 예단문제 시아버님: 다른건 할꺼 없고 신랑양복이랑 식구들 이불이나 하나씩하구 말지머 한복이랑양복이랑 많으니까 있는거 입으면되고 시어머님:아무말없이 계셨다 울아빠: 미안해 . 요즘 형편이 좀 어려워서 많이못해서 보내.. 시아버님: 요즘 누가 예단같은거 신경써 그냥 지들끼리 의좋게 살면되는거지 (시아버지와울아빠는 친한선후배사이다. 난 고등학교시절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정말 좋은분위기에서 상견례를 마쳤다 그러다가 얼마후 친척들이불과 반상기세트,은수저등 기본적인예단을 준비해둔상황 시작은어머니의 전화 (신랑은 삼촌들이많다 게중에 막내삼촌(원래는작은아버지라고 불러야함)과의나이차이가 얼마안나서 편하게 친구처럼 편하게 지낸다 ) 시작은어머니 : 넌 어떻게 시어머니 한복한벌 안해주냐? 나: 아버님이 한복많으니까 안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시작은어머니: 근데 니네 시어머니는 한복한벌도 안해준다면서 말이 많다 나: (한숨,환장,열받음) 신랑과상의한 결과 처음부터 안하기로 한건데 이제와서 멀해 새엄마혼자 생각이니 무시하기로함(시엄마가 계모라서 원래 신랑이 자주 무시하고 싫어하는편임) 사건2 시어머니가 결혼예물 해주신다고 부르셔서찾아 갔다. 예물과한복을 다 맞추고 나서헤어지기전 대화 시어머니: 천천히운전조심해서 들어가라 나 : 엄마 타세요 제가 모셔다 드릴께요 시어머니: 아냐 나 다른곳 들을곳이 있으니 너 먼저 가거라 나:어디가시는데요 제가 모셔다드릴께요 시어머니: 아냐 됐어 먼저가 조심해서가라 나: 예. 그럼 일보고 들어가세요 인사후 헤어졌다 몇칠후 시작은어머니의 전화 시작은어머니: 넌어쩌면 시어머니가 예물해주고 하셨으면 집까지 모셔다 드려야지 그냥 너만 그렇게 쏙 가버리면 어쩌니 나 : (황당,당황,어질) 제가 모셔다드린다고 하니까 다른곳 볼일있으시다고 해서 그런거예요 시작은어머니: 니네 어머닌 그렇게 말안하시던데 애가 예의가 없다 싸가지가 없다 어찌나 머라고 하시던지 ...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끊었다 사건3 예물문제로 일어난사건 시어머니:다이아로 해줄까 금으로 해줄까 좋아하는걸루 해줄께 신랑: 비싼거 필요없어요 그냥 적당히해주세요 난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나서 시어머니가 해주신예물 18K큐빅세트한개, 3돈짜리금가락지,커플링한개 총금액115만원 며칠후 작은어머니와의 통화 작은어머니: 니네 시어머니가 목걸이,팔찌.반지 한냥씩 해줬다며 나: 예??????(황당) (만약시어머니가 해준데로 순금한냥씩이라면 가격은 200만원이 훨씬넘었을것이다.) 결혼식을 몇일앞둔지금 결혼을 뒤집고 싶다 시어머니가 계모라는 사실이 날이렇게 힘들게 만들줄 몰랐다 오늘 문뜩 시아버지한테 전화해 시어머니의 만행을 다 얘기하고 싶었지만 집안의 평화를 위해 꾹 참았다 괴롭다 . 시엄마의 거짓말들!!!
시어머니가 계모다!!!
사건1
상견례하는날
이러저러 여차여자 ...얘기하다가 나온 예단문제
시아버님: 다른건 할꺼 없고 신랑양복이랑 식구들 이불이나 하나씩하구 말지머
한복이랑양복이랑 많으니까 있는거 입으면되고
시어머님:아무말없이 계셨다
울아빠: 미안해 . 요즘 형편이 좀 어려워서 많이못해서 보내..
시아버님: 요즘 누가 예단같은거 신경써 그냥 지들끼리 의좋게 살면되는거지
(시아버지와울아빠는 친한선후배사이다. 난 고등학교시절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정말 좋은분위기에서 상견례를 마쳤다
그러다가 얼마후
친척들이불과 반상기세트,은수저등 기본적인예단을 준비해둔상황
시작은어머니의 전화 (신랑은 삼촌들이많다 게중에 막내삼촌(원래는작은아버지라고 불러야함)과의나이차이가 얼마안나서 편하게 친구처럼 편하게 지낸다 )
시작은어머니 : 넌 어떻게 시어머니 한복한벌 안해주냐?
나: 아버님이 한복많으니까 안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시작은어머니: 근데 니네 시어머니는 한복한벌도 안해준다면서 말이 많다
나: (한숨,환장,열받음)
신랑과상의한 결과 처음부터 안하기로 한건데 이제와서 멀해
새엄마혼자 생각이니 무시하기로함(시엄마가 계모라서 원래 신랑이 자주 무시하고 싫어하는편임)
사건2
시어머니가 결혼예물 해주신다고 부르셔서찾아 갔다.
예물과한복을 다 맞추고 나서헤어지기전 대화
시어머니: 천천히운전조심해서 들어가라
나 : 엄마 타세요 제가 모셔다 드릴께요
시어머니: 아냐 나 다른곳 들을곳이 있으니 너 먼저 가거라
나:어디가시는데요 제가 모셔다드릴께요
시어머니: 아냐 됐어 먼저가 조심해서가라
나: 예. 그럼 일보고 들어가세요
인사후 헤어졌다
몇칠후 시작은어머니의 전화
시작은어머니: 넌어쩌면 시어머니가 예물해주고 하셨으면 집까지 모셔다 드려야지
그냥 너만 그렇게 쏙 가버리면 어쩌니
나 : (황당,당황,어질)
제가 모셔다드린다고 하니까 다른곳 볼일있으시다고 해서
그런거예요
시작은어머니: 니네 어머닌 그렇게 말안하시던데 애가 예의가 없다 싸가지가 없다
어찌나 머라고 하시던지 ...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끊었다
사건3
예물문제로 일어난사건
시어머니:다이아로 해줄까 금으로 해줄까 좋아하는걸루 해줄께
신랑: 비싼거 필요없어요 그냥 적당히해주세요
난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나서 시어머니가 해주신예물
18K큐빅세트한개, 3돈짜리금가락지,커플링한개
총금액115만원
며칠후 작은어머니와의 통화
작은어머니: 니네 시어머니가 목걸이,팔찌.반지 한냥씩 해줬다며
나: 예??????(황당)
(만약시어머니가 해준데로 순금한냥씩이라면 가격은 200만원이 훨씬넘었을것이다.)
결혼식을 몇일앞둔지금 결혼을 뒤집고 싶다
시어머니가 계모라는 사실이 날이렇게 힘들게 만들줄 몰랐다
오늘 문뜩 시아버지한테 전화해 시어머니의 만행을 다 얘기하고 싶었지만
집안의 평화를 위해 꾹 참았다
괴롭다 . 시엄마의 거짓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