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 사람이 공공장소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면서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것. 특히 연인 이상의 진한 스킨십을 보인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에 의해 속속 목격되면서 각종 연예 게시판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뜨거운 사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한 네티즌은 “강남의 모 카페에서 다정하게 있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 보통 사이는 아닌 것처럼 보였으며 연신 귓속말을 속삭이는 모습이 누가 봐도 한 쌍의 다정한 연인이었다”는 글을 올렸는가 하면 “오래 전부터 만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둘의 만남을 목격했다는 이들이 한둘이 아닌 걸로 봐서 결혼을 전제로 만남이 분명한 것 아니냐. 또 한 쌍의 연예인 커플이 탄생할 것 같다”며 둘의 만남을 기정 사실화하기도 했다.
한 측근에 의하면 “두 사람이 3∼4년 정도 교제한 것으로 알고 있다. 방송이나 언론에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연인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 참석하는 등 공개적인 교제를 해왔다”고 조심스레 둘 사이를 설명했다. 이에 주진모측은 “교제중인 여자가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요즘 일때문에 정신이 없는데 결혼설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 전혀 그런 사실 없다”며 황당하다는 입장. 그는 또 "만약 유재은씨와 만남이 있었다 하더라도 친한 선후배 내지는 일적인 문제로 그저 알고 지내는 사이일 것이다. 당분간 결혼 계획은 물론, 연인처럼 지내거나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인 여성은 전혀 없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주진모의 연인으로 지목된 유재은씨는 반대로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절대 부정이 아닌 다소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인 것.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유재은씨는 “오래 전에 일적인 문제 때문에 알게된 사이다”라며 “더 이상은 말하기 곤란하다. 사적인 문제”라고 말꼬리를 흐렸다. 특히 유재은 씨는 ‘주진모와 단순히 친한 오빠 동생 사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얘기하기 곤란하다. 자세한 것은 말할 수 없으니 그쪽(주진모)에게 물어 보라”고 말해 여운을 남기며 의혹을 증폭시켰다.
그동안 몇몇 연예인 커플들이 결혼에 이르기까지‘몰래 연애-전격적인 결혼발표’라는 공식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들은 은밀하게 연애를 하다가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곧바로 기자회견을 청해 결혼 사실을 알리는 공통적인 수순을 밟아왔던 것. 과연 주진모와 그의 연인으로 지목된 패션모델 유재은의 관계가 선배들의 전처를 밟을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핑크빛 루머’로 끝날 것인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현재 주진모는 SBS 드라마 스페셜‘때려’(극본 이윤정·연출 이현직)에서 나이트 삐끼 출신 권투 선수로 여주인공 신민아와 애절한 사랑을 엮어 가는 이한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패션 모델 출신의 유재은 씨는 잡지 화보 모델로 왕성한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혀 안그럴것 같은 A씨...정말 그런 욕을...?
너털웃음이 매력적인 가수겸 DJ A씨가 '욕설'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최근 모 외국가수의 내한공연장에서 A씨를 목격한 네티즌이 A씨가 전혀 예상밖의 말을 내뱉어 실망했다는 글을 모 포탈사이트에 게재하여 구설수에 오른 것.
요지인 즉 공연장에서 A씨와 함께 동행한 일행중 한명이 여성 아르바이트 진행요원에게 어디를 앉아야 되냐고 물었는데, 그 아르바이트생이 '아무데나 앉으라'고 했고, 결국 무대에서 조금 떨어진 자리에 앉게되자 A씨는 일행에게 "어느X이 그런말(아무데나 앉으라는 말) 한거야?"라고 묻더니 그 아르바이트생을 발견하고는 "저X이 그런말하게 생겼구만..."이라고 내뱉었다는 것.
물론 일행들끼리 나누는 대화였다고는 하지만 네티즌들은 "그럴줄 몰랐다"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도 그럴것이 A씨가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인상에 수더분한 이미지로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
이처럼 연예인들이 TV밖에서 '공인'답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보여 이미지를 산산히 무너뜨리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지난 여름 괌으로 촬영차 온 가수 B양이 공항에서 자신을 구경하는 한국인에게 '쳐다본다'며 심한 욕설을 했다는 소문에 휘말렸는가 하면, 개그맨 C군은 한 나이트 클럽에서 부킹한 여성에게 심한 욕설을 내뱉으며 맥주병을 집어던져 이 여성으로부터 공개 사과를 요구받는 등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청순한 이미지의 D양은 미국 LA 공항에서 일등석이 모자라 일반석으로 좌석배치를 받자 좌석 업그레이드를 시켜달라며 항공사 직원들에게 큰 소리로 폭언을 퍼 붓는 등 상식 밖의 행동으로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어느 한 연예관계자는 "TV 밖에서 연예인들이 팬들을 알아볼 수는 없지만 팬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 연예인을 알아본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살피는 일반인들 앞에서 TV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전혀 상반된 좋지않은 언행을 보인다면 아무리 팬이라도 그날로 안티가 될 수 있다."며 연예인들의 이중성에 대해 경고하였습니다.
#주진모-패션모델 유재은, 열애설 & A군 욕설 구설수#
주진모-패션모델 유재은, 열애설 모락모락
탤런트 주진모(29)가 때아닌 열애설에 휘말렸다. 상대는 패션모델 유재은(28).
최근 두 사람이 공공장소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면서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것.
특히 연인 이상의 진한 스킨십을 보인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에 의해 속속 목격되면서
각종 연예 게시판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뜨거운 사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한 네티즌은 “강남의 모 카페에서 다정하게 있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 보통 사이는 아닌 것처럼 보였으며
연신 귓속말을 속삭이는 모습이 누가 봐도 한 쌍의 다정한 연인이었다”는 글을 올렸는가 하면
“오래 전부터 만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둘의 만남을 목격했다는 이들이 한둘이 아닌 걸로 봐서
결혼을 전제로 만남이 분명한 것 아니냐. 또 한 쌍의 연예인 커플이 탄생할 것 같다”며 둘의 만남을 기정 사실화하기도 했다.
한 측근에 의하면 “두 사람이 3∼4년 정도 교제한 것으로 알고 있다.
방송이나 언론에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연인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 참석하는 등 공개적인 교제를 해왔다”고 조심스레 둘 사이를 설명했다.
이에 주진모측은 “교제중인 여자가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요즘 일때문에 정신이 없는데
결혼설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 전혀 그런 사실 없다”며 황당하다는 입장.
그는 또 "만약 유재은씨와 만남이 있었다 하더라도 친한 선후배 내지는 일적인 문제로 그저 알고 지내는 사이일 것이다.
당분간 결혼 계획은 물론, 연인처럼 지내거나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인 여성은 전혀 없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주진모의 연인으로 지목된 유재은씨는 반대로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절대 부정이 아닌 다소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인 것.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유재은씨는
“오래 전에 일적인 문제 때문에 알게된 사이다”라며 “더 이상은 말하기 곤란하다. 사적인 문제”라고 말꼬리를 흐렸다.
특히 유재은 씨는 ‘주진모와 단순히 친한 오빠 동생 사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얘기하기 곤란하다. 자세한 것은 말할 수 없으니 그쪽(주진모)에게 물어 보라”고 말해 여운을 남기며 의혹을 증폭시켰다.
그동안 몇몇 연예인 커플들이 결혼에 이르기까지‘몰래 연애-전격적인 결혼발표’라는 공식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들은 은밀하게 연애를 하다가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곧바로 기자회견을 청해 결혼 사실을 알리는 공통적인 수순을 밟아왔던 것.
과연 주진모와 그의 연인으로 지목된 패션모델 유재은의 관계가 선배들의 전처를 밟을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핑크빛 루머’로 끝날 것인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현재 주진모는 SBS 드라마 스페셜‘때려’(극본 이윤정·연출 이현직)에서
나이트 삐끼 출신 권투 선수로 여주인공 신민아와 애절한 사랑을 엮어 가는 이한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패션 모델 출신의 유재은 씨는 잡지 화보 모델로 왕성한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혀 안그럴것 같은 A씨...정말 그런 욕을...?
너털웃음이 매력적인 가수겸 DJ A씨가 '욕설'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최근 모 외국가수의 내한공연장에서 A씨를 목격한 네티즌이 A씨가 전혀 예상밖의 말을 내뱉어 실망했다는 글을 모 포탈사이트에 게재하여 구설수에 오른 것.
요지인 즉 공연장에서 A씨와 함께 동행한 일행중 한명이 여성 아르바이트 진행요원에게 어디를 앉아야 되냐고 물었는데, 그 아르바이트생이 '아무데나 앉으라'고 했고, 결국 무대에서 조금 떨어진 자리에 앉게되자 A씨는 일행에게 "어느X이 그런말(아무데나 앉으라는 말) 한거야?"라고 묻더니 그 아르바이트생을 발견하고는 "저X이 그런말하게 생겼구만..."이라고 내뱉었다는 것.
물론 일행들끼리 나누는 대화였다고는 하지만 네티즌들은 "그럴줄 몰랐다"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도 그럴것이 A씨가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인상에 수더분한 이미지로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
이처럼 연예인들이 TV밖에서 '공인'답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보여 이미지를 산산히 무너뜨리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지난 여름 괌으로 촬영차 온 가수 B양이 공항에서 자신을 구경하는 한국인에게 '쳐다본다'며 심한 욕설을 했다는 소문에 휘말렸는가 하면, 개그맨 C군은 한 나이트 클럽에서 부킹한 여성에게 심한 욕설을 내뱉으며 맥주병을 집어던져 이 여성으로부터 공개 사과를 요구받는 등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청순한 이미지의 D양은 미국 LA 공항에서 일등석이 모자라 일반석으로 좌석배치를 받자 좌석 업그레이드를 시켜달라며 항공사 직원들에게 큰 소리로 폭언을 퍼 붓는 등 상식 밖의 행동으로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어느 한 연예관계자는 "TV 밖에서 연예인들이 팬들을 알아볼 수는 없지만 팬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 연예인을 알아본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살피는 일반인들 앞에서 TV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전혀 상반된 좋지않은 언행을 보인다면 아무리 팬이라도 그날로 안티가 될 수 있다."며 연예인들의 이중성에 대해 경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