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출퇴근용과 관광용으로 활용하자는 안이 제시되었다. (주)스카이벤처코리아(대표이사 윤정현. 54)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한강을 따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앞 고수부지를 거쳐 여의도와 이촌동, 반포 고수부지를 경유하여 뚝섬 서울의 숲과 잠실 고수부지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하자는 안을 서울시에 제안하였다. 이 케이블카의 공식 명칭은 한강 스카이웨이. 스카이웨이는 스키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돌라를 연상하면 된다. 한강 스카이웨이는 시속 40 Km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여의도까지는 31분이면 도착하며,여의도에서 잠실까지는 24분이면 닿을 수 있다. 여의도에서 잠실까지는 시간당 수송 인원도 1350명으로 버스 30대와 맞먹는 규모다. 인건비가 거의 들지 않으며 전력소모량도 매우 적어서 친환경적이며 경제성도 높다. (주)스카이벤처코리아 윤정현 대표는 서울시로부터 인가를 받는다면 여의도와 잠실을 잇는 16 km 구간을 1단계로 사업비 220 억원을 들여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기간은 8개월. (한강 스카이웨이 가상도) (한강 스카이웨이 가상도) (다양한 형태의 곤돌라) (도심지를 운행하는 스카이웨이) (싱가폴 센토사섬을 오가는 케이블카) (홍콩 오션파크의 스카이웨이)
한강에 케이블카 설치? - 서울의 명물 될까
(주)스카이벤처코리아(대표이사 윤정현. 54)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한강을 따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앞 고수부지를 거쳐 여의도와 이촌동, 반포 고수부지를 경유하여 뚝섬 서울의 숲과 잠실 고수부지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하자는 안을 서울시에 제안하였다.
이 케이블카의 공식 명칭은 한강 스카이웨이.
스카이웨이는 스키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돌라를 연상하면 된다.
한강 스카이웨이는 시속 40 Km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여의도까지는 31분이면 도착하며,여의도에서 잠실까지는 24분이면 닿을 수 있다.
여의도에서 잠실까지는 시간당 수송 인원도 1350명으로 버스 30대와 맞먹는 규모다.
인건비가 거의 들지 않으며 전력소모량도 매우 적어서 친환경적이며 경제성도 높다.
(주)스카이벤처코리아 윤정현 대표는 서울시로부터 인가를 받는다면 여의도와 잠실을 잇는 16 km 구간을 1단계로 사업비 220 억원을 들여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기간은 8개월.
(한강 스카이웨이 가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