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미학을 추구하는 나는 유명인사나 유명한 관광지는 많은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그곳은 이미 유명함으로 인한 몸살을 치르고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인산인해가 더 싫어 잘 가지 않는 것이지요. 이 사찰은 경기도 가평의 잘 알려지지 않은 신생 사찰입니다. "어느 사찰" 시리즈는 캐논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본인이 세상에 내놓는 단 하나 밖에 없는 부족하지만 작품이지요. 단풍나무의 잎은 마치 가을처럼 붉은 잎이네여..
어느 사찰-경기도 가평군4
평범미학을 추구하는 나는 유명인사나 유명한 관광지는 많은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그곳은 이미 유명함으로 인한 몸살을 치르고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인산인해가 더 싫어 잘 가지 않는 것이지요.
이 사찰은 경기도 가평의 잘 알려지지 않은 신생 사찰입니다.
"어느 사찰" 시리즈는 캐논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본인이 세상에 내놓는 단 하나 밖에 없는 부족하지만 작품이지요.
단풍나무의 잎은 마치 가을처럼 붉은 잎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