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또또 심장소리를 드뎌 들었어요... 어제부터 입덧을 멈추기에 불안한 예감에 많이 전전긍긍하면서 병원에 찾아갓는데 글쎄 울또또가 떡하니 자리잡고 심장박동도 아주 절주분명하게 콩닥콩닥 뛰고 잇드라고요 엄마 !! 나 잘잇으니까 걱정마! 하고 날 위로해주는거 같앗어요 눈물이 샘솟듯 흘러서 그만 울 랑이 부르는것도 잊엇어요,, 산전검사땜에 채혈하는데 제가 우니까 간호사 언니가 기쁜데 울지말고 웃어야죠 하는거에요 울 랑이 마니 삐졋습니다 의리없이 혼자만 또또심장소리들엇다고 -.- 담주에 또또심장소리들으러 함번 더 가자고 조르는거에요 ㅋㅋ 하지만 그때 어디 제가 제정신이겠습니까? 암튼 아기가 넘 고맙구 기특했습니다 근데 걱정되는거 한가지 4cm정도의 물혹이 자리잡고 있다는데 물혹은 얼마만큼 커져야 수술을 하나요? 의사샘은 그냥 좀더 두고 보자고 하더라만 ..... 4cm정도의 물혹이라면 탁구공만 하자나요 상식적으로 ,,, 그만한 크기의 물혹은 그냥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겠지요? 무섭네요... 이걱정이 사라지면 저걱정, 애기가지구 나서 특히 더 잘 울고 그러는거 같아요 감정기복이 심하다고나 할가.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자꾸 울보가 되네요..전에는 씩씩했었는데 물혹에 대해 알고 계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즐태하세요........
희비교차
오늘 울 또또 심장소리를 드뎌 들었어요...
어제부터 입덧을 멈추기에 불안한 예감에 많이 전전긍긍하면서 병원에 찾아갓는데
글쎄 울또또가 떡하니 자리잡고 심장박동도 아주 절주분명하게 콩닥콩닥 뛰고 잇드라고요
엄마 !! 나 잘잇으니까 걱정마! 하고 날 위로해주는거 같앗어요
눈물이 샘솟듯 흘러서 그만 울 랑이 부르는것도 잊엇어요,,
산전검사땜에 채혈하는데 제가 우니까 간호사 언니가 기쁜데 울지말고 웃어야죠 하는거에요
울 랑이 마니 삐졋습니다 의리없이 혼자만 또또심장소리들엇다고 -.-
담주에 또또심장소리들으러 함번 더 가자고 조르는거에요 ㅋㅋ
하지만 그때 어디 제가 제정신이겠습니까?
암튼 아기가 넘 고맙구 기특했습니다
근데 걱정되는거 한가지
4cm정도의 물혹이 자리잡고 있다는데 물혹은 얼마만큼 커져야 수술을 하나요?
의사샘은 그냥 좀더 두고 보자고 하더라만 .....
4cm정도의 물혹이라면 탁구공만 하자나요 상식적으로 ,,, 그만한 크기의 물혹은 그냥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겠지요? 무섭네요... 이걱정이 사라지면 저걱정, 애기가지구 나서 특히 더 잘 울고 그러는거 같아요
감정기복이 심하다고나 할가.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자꾸 울보가 되네요..전에는 씩씩했었는데
물혹에 대해 알고 계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즐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