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양의 선두주자 ESP 쉑터의 어느 모델(커스텀이라 부르기는 좀 애매한...). 바디모양이 힘있게 생겼네요. 이건 잭슨기타 입니다. 기타? 베이스? 헤드머쉰이 어떻게 달린거죠?? 고전적인 발상 현대적인 발상 어제 본 배트맨 비긴즈를 연상시크는 모델. 픽업위치를 위에 달린 레버로 바꿀수 있을것 같군요. 불꽃모양의 기타.. 바디보다는 헤드가 안정적이군요. 예술적인 라인이 살아있는 기타.. 그냥 멋지네요.
외국의 custom guitar 진짜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