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만난지는 한 1년정도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만나 얼마 안 되어서 사귀기 시작했죠. 절 사귀기 전에 한 2년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헤어지고 엄청 혼란스러워 했고.. 저는 그런 사실도 모르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만나는 동안 제게 너무도 다정하게 모든 걸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친입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사귀기 시작하고 한달쯤 뒤에 황당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친의 옛 애인에 대해서.. 너무 궁금함에 하나둘 물어보다가.. 남친은 늘 별루 할말 없다면서 회피했죠..그러다가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전 솔직히 그땐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남친의 이야기로는.. 한 2년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다. 나이는 남친보다 2살 많고, 만나게 된 동기는 남친이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을 때 자주 주유하려 오던 손님인데.. 남친이 맘에 든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났고( 사실 남친 인물 하나는 끝내 줍니다.키두 크구..몸매두 좋고..)그렇게 여러번 만나서 술 마시고 놀고 하다가...만난지 얼마 안 되어서 남친 생일이였는데.. 생일 선물로 자기를 주더랍니다. 그때 남친은 25살의 숫총각이였구.. 여자는 아니였죠..근데 문제는 그 첫번째 관계로 인해.. 여자가 임신을 했고.. 둘 다 결혼할 상황이 아니라서 수술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는 남친 말로 여자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데요.. 그래서 계속 만났고.. 양가 인사도 하고.. 결혼 하려고까정 했는데.. 여친이 겜에 빠져 매일 약속시간두 3-4시간까지 어기고.. 만나면 늘 겜방 가자고 해서 5시간 죽치고 그랬데요.. 그래서 겜 안하기로 약속까지 하고..그랬었는데... 또 어기고 또 어기고.. 그래서 사이가 안 좋아졌죠. 또 하나의 문제는 결혼하면 처가에 들어가 살자고 했다네요.. 하여튼 이런 문제로 헤어졌죠. 그 후론 연락 한 번 안 하고 잘 살았데요. 그러다가 절 만났고요. 그런데..절 만나는 중에 여러번 전화가 왔죠. 자기가 잘못 했다면서.. 다시 만나자고.. 친구에게 들었다면서 앤 생겼다면서 하면 비아냥 거리기도 하구여(그 여자의 친구가 남친이랑 같은 회사 댕깁니다. **시장 이라는 신문사 알죠..영업맨입니다.) 그때 마다 남친은 거절했죠. 정말 서론이 길었군요.. 남친은 집안사정으로 대학을 중퇴하고..설에서 회사(**시장 영업사원)를 댕기고 옛 여자친구 역시 *차로 이런데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업무라 가끔 마주치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저는 지방에서 대학원을 댕기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 정도 밖에 만나지 못합니다. 제가 이렇게 멀리 있는데.. 그래서 거의 만나지 못하는데도.. 계속 만남이 유지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자신의 아이를 가졌던 여자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잊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 여자친구가 멀리 있고 옛 애인 자신의 아이를 가졌던 여자가 근처에 있다면 그 맘 변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남친의 아이를 가졌던 옛 애인이 근처에 있어..
남친과 만난지는 한 1년정도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만나 얼마 안 되어서 사귀기 시작했죠.
절 사귀기 전에 한 2년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헤어지고 엄청 혼란스러워 했고..
저는 그런 사실도 모르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만나는 동안 제게 너무도 다정하게 모든 걸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친입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사귀기 시작하고 한달쯤 뒤에 황당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친의 옛 애인에 대해서.. 너무 궁금함에 하나둘 물어보다가..
남친은 늘 별루 할말 없다면서 회피했죠..그러다가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전 솔직히 그땐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남친의 이야기로는..
한 2년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다. 나이는 남친보다 2살 많고, 만나게 된 동기는
남친이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을 때 자주 주유하려 오던 손님인데..
남친이 맘에 든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났고( 사실 남친 인물 하나는 끝내 줍니다.키두 크구..몸매두 좋고..)그렇게 여러번 만나서 술 마시고 놀고 하다가...만난지 얼마 안 되어서
남친 생일이였는데.. 생일 선물로 자기를 주더랍니다. 그때 남친은 25살의 숫총각이였구..
여자는 아니였죠..근데 문제는 그 첫번째 관계로 인해.. 여자가 임신을 했고..
둘 다 결혼할 상황이 아니라서 수술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는 남친 말로 여자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데요..
그래서 계속 만났고.. 양가 인사도 하고.. 결혼 하려고까정 했는데..
여친이 겜에 빠져 매일 약속시간두 3-4시간까지 어기고..
만나면 늘 겜방 가자고 해서 5시간 죽치고 그랬데요..
그래서 겜 안하기로 약속까지 하고..그랬었는데...
또 어기고 또 어기고.. 그래서 사이가 안 좋아졌죠.
또 하나의 문제는 결혼하면 처가에 들어가 살자고 했다네요..
하여튼 이런 문제로 헤어졌죠. 그 후론 연락 한 번 안 하고 잘 살았데요.
그러다가 절 만났고요.
그런데..절 만나는 중에 여러번 전화가 왔죠.
자기가 잘못 했다면서.. 다시 만나자고.. 친구에게 들었다면서 앤 생겼다면서 하면 비아냥 거리기도 하구여(그 여자의 친구가 남친이랑 같은 회사 댕깁니다. **시장 이라는 신문사 알죠..영업맨입니다.) 그때 마다 남친은 거절했죠.
정말 서론이 길었군요..
남친은 집안사정으로 대학을 중퇴하고..설에서 회사(**시장 영업사원)를 댕기고 옛 여자친구 역시 *차로 이런데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업무라 가끔 마주치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저는 지방에서 대학원을 댕기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 정도 밖에 만나지 못합니다.
제가 이렇게 멀리 있는데.. 그래서 거의 만나지 못하는데도..
계속 만남이 유지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자신의 아이를 가졌던 여자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잊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 여자친구가 멀리 있고 옛 애인 자신의 아이를 가졌던 여자가 근처에 있다면
그 맘 변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