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이럴수 있는건 가요!!!!!!!!

어이없어서...2003.10.31
조회870

안녕하세요...글을 올리는것 첨이라 조금은 떨리네요헉!!!이럴수 있는건 가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남친이 겪은 일을 애기좀 할까해서요...헉!!!이럴수 있는건 가요!!!!!!!!

제 남친은 지금 하고 있는일(참고로 영상 편집일을 하고 있습니다)에서 언제 까지 회사를 다닐수는 없다고..생각이 되어서...웨딩 매니저을 알아 보고 잇습니다....근데..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여기 저기 인터넷으로 알아보던중...종로에 있는 김xx웨딩 토탈 교육원이란 곳을 알게되엇습니다..헉!!!이럴수 있는건 가요!!!!!!!!

이쪽으론 아는게 없어서...게시판에 질문을 올렸다고 하더군요..교육내용과 수업은 언제 받는지..좀더 구체적으로..알고 싶다고..혹시 자료를 받을수 잇는지 등등.....결코 나쁜 말안썼습니다..제가 확인햇거든요

근데 홈피 관리자가 리플을 달아 놓은거 보고..정말이지 어이가 없더군요..헉!!!이럴수 있는건 가요!!!!!!!!.제 남친이 질문한걸 잘못 이해햇는지....어뚱한 말로 리플을 달아 놓고...제 남친이 다시 리플 달앗더니..무슨 범죄자가 되는냥..월권이 어떠니..사이버 테러니 이런 말도 안되는 말로 리플을 달아놓았더군요..예의범절도 모르는..완전히 싸가지없는 사람취급을 해놓고 제남친이 올린 글을 삭제하고.참내..어처구니가 없더군요.....홈피 관리자라 함은..아무리 사람들이 욕을 써놓고...나쁜말을 해놓더라도..주의를 주고..경고를 주면 될거을...

사람을 인격모독하는 말들을 서슴없이..해놓고 다시는 여기 홈피 들어오지말라고..글만 남겨 놨더군요..

얼마나 많이 배우고..잘난지는 모르겟지만...제가 보기에는 홈피 관리할 인물을 안된다고 생각이 들더군요....혹시나 제남친이 나쁜말이라도 햇나 확인했지만...하늘에 맹세코 절대 나쁜말은 없더군요..

오래 살아보지는 않앗지만..참 별의별 사람들 다있고...이상한 곳도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참고로 남찬이 올린 글과 리플달아놓은내용입니다..

 

 

---"영자님의 따뜻한 답변에 용기가 생겨서 글을 남깁니다

우선 교육과정을 잘들었고요...

과정에서 비용면이나(수강료겠지요)시간이 표시가

되있음합니다 아님 메일로 주셔도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주및일 수업인지 알고도 싶고요

웨딩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상황인데요

음..전반적인 지직이 없어도 수업이 가능한지

그거야 본인 하기 나름이지만요 수업 수준이 너무

전문과정이라면 힘들것도 같아서요 기본적으로

비용과 수업시간때와 날짜를 알고싶고요

과정에는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감기조심하시고요 그럼 ^^*(남친이 올린 글)

 

 

 

--질문 내용으로봐서 여기로 문의를 하신 게 아닌 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인연이라고?!!! 리플을 달아야 할 강한 사명감에 불타고 있답니다.@.@; 
님이 들으신 교육과정이 뭔지는 모르지만,여기 교육과정은 게시판 답글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저는 영자가 아니랍니다~~~실망(이것도실수라고..)만 마시길 바래요(>.<)

글구 저 감기 조심해도 될까요? 허락하시면 조심할랍니다...^^ (관리자가 달아놓은 리플글)

 

 

---중간에 남친이 글올린걸 삭제하고 또 달아놓았습니다..

 

교육원 맞습니다.  님! 아침부터 출근해서 충겨? 아닌 충격의 내용을 접하고 기분이 얹쟎습니다. 분명히 님은 우리 교육원이 아닌 곳에 영자라는 분에게 문의를 한다는 것이 이곳으로 잘못 온 게 아닌가요?

직장인이라고 하셨는 데 얼마나 직장 생활을 하셨는 지 모르지만,참 기본을 모르시네요... 

님이 우릴 염려할 상황이 아닌 거 같군요!
괜히 걱정해 주는 양,우기 님은 우리 학원의 이윤을 남기라는 둥의..말로 협박성?멘트가 통할 수 있다 생각하셨습니까? 오늘 올린 내용의 글로 이윤 운운한다는 건 월권이라 여겨지구요. 저희가 학원비를 안 받고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상담 리플 달아 주는 게 그렇게 불쾌하셨단 말입니까? 수입문제도 저희가 판단해서 운영해 나갈 문제라 생각됩니다.

학원 생긴 이래 이런 분은 또 처음이네요.

문의 하시는 분들이 다  님 같다면 어떻게 리플을 달아 놓겠어요? 그리고 지금은 지식정보화 사회입니다. 정보를 요구하는 데도 기본적인 매너는 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이 곳 일부러 찾아 오는 분들은 솔직히 이런 정도의 님 같은 분들은 그동안 없었습니다. 저희가 운이 좋았던건진 모르지만요... 제가 이런 글을 올려 놓는다 해도 저희 게시판 이용하는 분들이  님 내용을 보면 문의자,답변자 관계를 떠나서 암만 교양있는 분이라도  님을 흉! 좀 보지 않을까요? 최소한 장난과 유머 정도는 구분해야 이 험난한?! 지식정보화 사회에 당당한 직장인으로서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 여겨지는군요  님의 경우 말예요.. 본인 자의적으로 북치고 장구치고 이게 무슨 경운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죄송하다는 맘이 진심으로 들 때 저희 게시판에 문의하세요..(반성하면 용서를 좀 해 볼 정도의 아량은 있답니다)

그리고 여기 이윤같은 건, 님이 염려 안 해도 제대로 잘 굴러갑니다.  님은 자기 편의적(스캔?자료?)인 것만 당연히 받아야 하고 다른 학원생들은 염두에 두지도 않는 이중성 발언 아닌가요? 그렇다고 저희 대변인으로 수입 걱정한 것도 아니지않습니까? 오히려 위해성 글로 인내를 시험하는 것으로 여겨지네요...아닌가요??

괜히 학생들에게 솔직히 상담하는 걸 시비하지 마십시요. 그러면서 웨딩매니저라니요? 결혼은 무엇보다도 인륜지대사에 관여하는 일이란 걸 잊지 않으셨음 좋겠네요.자기 유익에도 그 정도면 한계가 있는 거 아닙니까?
웨딩매니저의 꿈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기본적인 사항 정도는 갖춰놓고 학원에 문의를 하든,등록을 하든,전직 시 관련업체에서 면접을 보시든 하는 게 순서 아닐까요? 이런 물질만능 시대에 아니!! 어느 띨띨한 사람이 돈에 관심을 안 둘까요? 그게 좀 노골적이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여겨질 뿐이지...암만 학원의 규모가 좀 작더라도 수입이 전혀 없다면 어떻게 유지가 될까요? 저희 여기에서 터를 둔 것 만도 10여 년인데 잘 판단해 보십시요.생각이 있는 분이시라면 말여요. 다른 곳에도 문의를 올리든,말든 이런 식이라면 답변도 못 얻어 낼 겁니다. 오히려 욕을 안 하면 다행이라 여기십시요.. 저희 학원은 이런 님의 학생을 등록시켜서 때?떼돈을 벌고 싶은 맘은 없답니다..우기 님이 우리 학원에 온 다고 해도 그런 사람 기업체에서 받아줄 풍토가 아니라 여겨지네요..정말 능력이 탁월한 프리랜서가 아니라면요!!첨엔 이 계통도 직장 생활 경력을 좀 쌓아야 할텐데.... 요즘은 우스개 소리로 38선을 넘었다는 표현 등을 써서 이 시대 직장인을 풍자하지 않습니까?

이 무한 경쟁 시대에  님이 몇 살인지는 모르지만, 전문직을 가지고 일해야 할 분으로서는 좀 염려가 되는군요... 내 맘 같아선 포기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님이 판단할 문제이지만서두요~ 그래도 정 하시(웨딩매니저의 수입만 괜찮다는 거에 혹!!~ 해서)고 싶다면 다른 학원이든 켠셜팅사든 그 쪽으로 등록하세요~~~

그리고  님의 경운 우리 학원 역사?에 기록이 남을 만 하네요...제가 오늘 내용을 접한 후 이런 모욕감으로 리플을 단 적은 없었답니다. 어쨓든 우린 최초로  님의 2 번째 올린 글은 삭제를 해야 할 것 같군요...다른 분들이 읽어도 얹쟎을 거 같구요,더군다나 저희 학원 이미지에 이런 분은 절대 사절합니다. 불만이 있으시면 앞으로 이런 글 올리지 마세요~ ~ ~비슷하게 올릴 경우 우 님의 글은 계속 삭제할 겁니다(경고입니다) 저희가 그 동안 돈받고 상담해 오던 것도 아니고 학원 문의 및 수강료에 대한 리플이나 정보 등을 답 안 한 게 아닌데 왜 저희에게 이런 위해를 가하십니까? 앞으론 절대루 이 사이트로 접속하지 마세요. 저희가 빅마우스를 우려하는 기업체도 아니니 베짱을 부릴 수 있습니다. 학원의 특성 상 제대로 된 교육시스템으로 관련 업체에 취업을 잘 시켜서 , 커리어우먼이나 커리어맨으로 인정받는 전문직의 웨딩매니저상이 되면 자연히 주변인을 보고 오는 사람이 생기게 되거든요~ ~ ~ 실제로 그런 분들이 등록하고 있으니 우기 님을 저희 학원이 안 받아도 됩니다. 또, 쓸데없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헛?!소리하는 사람들 정도는 정보입수자들마저도 판단들을 할 수가 있기에 영향 받을 이유가 없지요...오히려  님의 체면만 묘해지고 사람 이상해지는 코스, 제대로 밟게 될까봐 우려?아닌 우려가 되는군요...이런 분이 웨딩매니저가 되면 김밥 싸 가지고 다니며 말릴겁니다.. 그러니 그런 줄 아시고 우리 학원엔 아예 올 생각도 마세요.

이제 멜을 지우고 저는 나가겠습니다. 두 번 다시 이런 식의 인연이 안 되기를...요. 이런 양반에게 입에 발린 말로 안녕히 계시라는 말두 못하겠네요. 위 내용에 그런 말을 한 다는 게 어불성설이지 않습니까? 

님, 반성이나 하시죠...이만 물러갑니다.. (두번 째 리플글입니다..)

 

이거 말고도 더잇지만 여기까지 할렵니다..

그리고 여기 관리자는 멍청한 건지..인터넷 상에서 알만 한 분은 다 알겁니다..

영자라는 이름이  운영자를 뜻한다는걸로...근데 여기 관리자는 잘못안건진 무식해서 모른건지 ..

어떻게 그런것도 모르고 오해 해서 이런 감정적인 리플을 달았는지 정말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