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98년 ‘핑클’로 가수 데뷔하기 전, 무명 연기자 시절이 화제가 되고 있다. 97년 EBS에서 방송된 청소년 드라마 ‘감성세대’. 화면에 잡힌 이효리 는 당시부터 특유의 눈웃음이 눈에 띄었다. 당시 연출을 맡았던 EBS 이상범 감독 은 19일 통화에서 “당시 친구를 따라서 방송사에 왔던 이효리를 식당에서 발견 해 캐스팅했다”면서 “당시에는 극중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무명 연기자 시절 이효리 모습 화제~!!
있다. 97년 EBS에서 방송된 청소년 드라마 ‘감성세대’. 화면에 잡힌 이효리
는 당시부터 특유의 눈웃음이 눈에 띄었다. 당시 연출을 맡았던 EBS 이상범 감독
은 19일 통화에서 “당시 친구를 따라서 방송사에 왔던 이효리를 식당에서 발견
해 캐스팅했다”면서 “당시에는 극중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