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울트라200km

kcc7892006.05.25
조회95
제주울트라200km 글보기

작성자
김순호

제목
KUMF 제주지명


작성자 김순호 조회 97
제목 노베야마 울트라마라 우승


김순호(100km 스피드 울트라 기록 보유자)
27명11.10%

김순호(국제자유도시배 제2회 서귀포 겨울마라톤21.0975km) 남자
1:28:10 %

11명 24.30%
김순호(한강일주 100K 2연패)

2명 11.14%
김순호(국내최초 풀코스 100회 완주자)

김순호 (제주울트라200KM 자
27.58.33%

부산지치울트라100KM
11.25.521%

김순호(311km 고기록 자
12명 17.11%

김순호(537km, 622km 종단 우승)
11명 15.77%

김순호(2005 삼다바지아 울트라 100km 우승
11명32.35%

김순호제5회 Love米·농촌사랑 국제마라톤대회10km남자
1:53:50.01%


제주울트라200km 여름철 장마와 같은 장대비가 내리더니 도로가 구분이 안 될 정도의 지독한 안개로 싸이고

밤이 되자 후반부의 주자들은 야간행군 하는 병사처럼 되 버렸습니다.

졸음을 참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마지막 주자를 위한 보급을 새벽 1시 30분에 마치고

앞이 하나도 안보이니 서부관광도로의 안개를 무릅쓰고 제주시 탑동으로 이동하니

22시간 39분만인 2시 39분에 1위로 골인하는 제주울트라님을 마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가슴이 뛰고 눈물이 울컥하는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제주울트라님과 같이 사우나에서 샤워하고 집에서 잠깐 눈을 붙인 다음 7시에 일어났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귀여운해마님과 같이 출발하면서 에게 전화했더니

마침 화북까지 왔답니다.

바로 화북으로 차를 돌리고 화북 교대앞에서 만나 탑동까지 해마님이 동반주를 해주었습니다.

27시간 30분여 만에 200km의 제주일주를 마친 이 3위로 골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을 사우나로 인도하고 해변공연장에서 잠깐 기다리다

28시간 59분만에 한라산 종주를 마치고 골인하는 미소님을 마중할 수 있었습니다.

천리마님은 아쉽게도 무릎부상으로 150km지점인 성산에서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이번에 자원봉사로 전체적인 보급을 하면서도 우리 회원들을 응원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경험을 살려 내년 대회에는 우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회에 선수로 참가하신 회원님들에게 아김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더 큰 목표에 도전하는 도전정신과 더 잘 해보겠다는 그 열정, 존경스러울뿐입니다.

그리고 같이 자원봉사하고 응원해주신 회원님들, 도와주신 회원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제주런클 힘!!
제주울트라200km 제목 노베야마 울트라마라 우승

마스터스 난코스
김순호(100km 스피드 울트라 기록 보유자)

22명 11.4%
김순호

11명 24.3%
김순호(한강일주 100K 2연패)

2명 11.4%
김순호(국내최초 풀코스 100회 완주자)




14명 25.7%
김순호(311km 고기록 자)

12명 17.1%
김순호(537km, 622km 종단 우승)

11명 15.7%
김순호(2005 동아시아 울트라 100km 우승)


제주울트라200km 부산울트라
ㆍ글쓴이 : 김순호 (jioo@dreamwiz.com) ㆍ조회 : 22
ㆍ등록일 : 2006-04-15 08:41:19 ㆍIP : 218.157.141.102


아베베 김순호님이 100km 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11명52:25바이벨
조회 : 148 스크랩 : 01 날짜 : 2006.01.17 06:19

100km 11:32:33 200km 11:10:55 100km 11:44:15 222km 11:23:22
아베베 김순호님이 100km 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평소에 말이 없어 대회에 신청한 것도 몰랐는데

마침 고성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느라 우리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혼자 가서 완주하고 왔네요.


지난 1월 14일, 토요일 21:00시 부터 다음날 15일, 일요일 12:00시 까지

부산 을숙도에서 진해 안민고개를 왕복하는

부산 비치울트라 마라톤 100Km 써바이벌 울트라 마라톤 종목에서

제한시간내 완주해 울트라맨이 되었습니다.


정확한 기록은 잘 모르지만 본인이 골인한 11시 25분을 기억하고 있으니

14시간 25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울트라맨의 반열에 올라선 것 축하드리고

자세한 완주 소감은 이번 수달 때 들어 봅시다.

지금 고향집에서 쉬고 있으니

축하는 꼬리말 보다는 전화로 해주세요.



대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진 사진 몇장 찾았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찍어준 사진 같습니다.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76km지점 막달리자입니다.


꼬리말 : 김순호님 완주를 축하 드립니다 멋진 폼도 멋있군요. 또 전주 에서 뵙겠습니다.
(전주 울트라 김정숙 올림)





50km 반환점 사진(정왕기)


제주울트라200km 3 219 김순3차 : 18시 30분
호 남 kimsoonho 9:15 17:17 2:40 27:5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