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저번 달 (9월 추석 낀 주)에 저희 영업하시는 부장님 한분이 쓩~ 하고 사라졌었죠.. 왜냐구요. 울 매출 업체에서 잔액 확인하려고 전화가 왔죵.. 그래서 저는 저희 전산에 뜬 금액 불러주닌 오백칠십몇만원차이난답니다.. 허걱... 난 또 내가 실수하거나 그 경리 아가씨가 실수 한줄 알았죠. 잠시 후.. 그 경리 아가씨가 울 영업 부장님 한테 받은 입금증을 보내데요. 저한테 준 입금증과 정홯기 오백칠십만몇만원 차이더군요. 이런.. 쓰 이때까지는 뭐.. 그 쪽에서 잘못한거겠지.. 하면서 걱정되는 마음에 영업 부장한테 전화를 해서 상황을 말했죠. 자기가 해결한다고 해놓고 잠수..~~~ 슝쓩~ 오후에 사장님들한테 말했죵. 그리고 열나게 업체마다 전화해서 잔액 맞쳤죵. 현금 육백구십만원 어음 오백칠십만원 그리고 법인카드 일백오십짜리 두 개.. 총 금액이 일천오백육십만원 가량 됩니다.. 물론 이 금액 보고 에이~ 그거 밖에 안되는데 무슨..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져; 하지만..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작은 법인 업체.. 지금 한창 어렵죠. 몇 달 째 적자인데 회사 사정 알면서 그딴 짓을 할수가 있냐구요. 저희 회사는 사장님이 두분이신데 그중에 그 영업 부장 상사 사장님(귀가 얇죵)이 업체,은행 뛰어다니며 해결하러 돌아다니시고.. 추석 낀 주에 생긴 일이라 황당.. 그 자체..였죵. 추석 끝나고 맘씨 착한 사장님 영업 부장 찾아서 얘기한다고 하더군요. 성질 더러운 다른 사장님은 짜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그 부장 아니면 회사가 안돌아가니까 이번까지만 봐주기로 하고.. 부장님이 횡령하신 것은 손실로 처리했죵. 근데요. 이건 제가 들어오고 첨 있는 횡령이었을뿐 처음이 아니었답니다. 대전에 있을 때 한번 여기 오기 전에 한번 총 3번을 그 짓을 한겁니다. 사장님이랑 얘기 하고 그 다음 날 왔대요. 뻔뻔스럽더군요. 어디서 고개를 뻣뻣이 들고 잘난 척을 하던지.. 미안한 기색 전혀 없었졍.. ㅡ.ㅡ; 오히려 큰 소리 치덥니다. 기가 막혀서... 그 일 이후 저 디게 싫어합니다. 그 부장.. 어찌 사람이 그럴 수 있는지... 오늘 마감 하면서 사장님이 그러대요. 부장님 월급 백만원 인상해서 삼백오십주라공.. 누구 맘대로.. 기가 막혔죠. 욕 했죠. 자기 사정이 그래도 뻔뻔하게 월급 올려달라는 말이 나옵니까? 월급 주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한것도 모르고.. 웃겨.. 그래서 이번에 대표이사님한테 건강,국민,기타 다 실 급여로 신고한다고 결재 맡으려고요. 올리고 하셨으니까 해야죠. 열 받는데 세금이나 띠고 줄랍니다. 열 받습니다. 이거 다른 회사 갔았으면 고소하고 손해보상청구를 했을텐데.. 좋은 사람들 만나서 이쯤에서 끝난걸 다행으로 알아야지.. 진짜.. 뻔뻔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횡령죄 아닌가여?
저희 회사 저번 달 (9월 추석 낀 주)에 저희 영업하시는 부장님 한분이 쓩~ 하고 사라졌었죠..
왜냐구요. 울 매출 업체에서 잔액 확인하려고 전화가 왔죵..
그래서 저는 저희 전산에 뜬 금액 불러주닌 오백칠십몇만원차이난답니다.. 허걱...
난 또 내가 실수하거나 그 경리 아가씨가 실수 한줄 알았죠.
잠시 후.. 그 경리 아가씨가 울 영업 부장님 한테 받은 입금증을 보내데요.
저한테 준 입금증과 정홯기 오백칠십만몇만원 차이더군요. 이런.. 쓰
이때까지는 뭐.. 그 쪽에서 잘못한거겠지.. 하면서 걱정되는 마음에 영업 부장한테 전화를 해서 상황을 말했죠. 자기가 해결한다고 해놓고 잠수..~~~ 슝쓩~
오후에 사장님들한테 말했죵. 그리고 열나게 업체마다 전화해서 잔액 맞쳤죵.
현금 육백구십만원 어음 오백칠십만원 그리고 법인카드 일백오십짜리 두 개..
총 금액이 일천오백육십만원 가량 됩니다..
물론 이 금액 보고 에이~ 그거 밖에 안되는데 무슨..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져;
하지만..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작은 법인 업체.. 지금 한창 어렵죠.
몇 달 째 적자인데 회사 사정 알면서 그딴 짓을 할수가 있냐구요.
저희 회사는 사장님이 두분이신데 그중에 그 영업 부장 상사 사장님(귀가 얇죵)이 업체,은행 뛰어다니며 해결하러 돌아다니시고..
추석 낀 주에 생긴 일이라 황당.. 그 자체..였죵.
추석 끝나고 맘씨 착한 사장님 영업 부장 찾아서 얘기한다고 하더군요.
성질 더러운 다른 사장님은 짜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그 부장 아니면 회사가 안돌아가니까 이번까지만 봐주기로 하고.. 부장님이 횡령하신 것은 손실로 처리했죵.
근데요. 이건 제가 들어오고 첨 있는 횡령이었을뿐 처음이 아니었답니다.
대전에 있을 때 한번 여기 오기 전에 한번 총 3번을 그 짓을 한겁니다.
사장님이랑 얘기 하고 그 다음 날 왔대요.
뻔뻔스럽더군요. 어디서 고개를 뻣뻣이 들고 잘난 척을 하던지.. 미안한 기색 전혀 없었졍..
ㅡ.ㅡ; 오히려 큰 소리 치덥니다. 기가 막혀서...
그 일 이후 저 디게 싫어합니다. 그 부장.. 어찌 사람이 그럴 수 있는지...
오늘 마감 하면서 사장님이 그러대요. 부장님 월급 백만원 인상해서 삼백오십주라공..
누구 맘대로..
기가 막혔죠. 욕 했죠. 자기 사정이 그래도 뻔뻔하게 월급 올려달라는 말이 나옵니까?
월급 주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한것도 모르고.. 웃겨..
그래서 이번에 대표이사님한테 건강,국민,기타 다 실 급여로 신고한다고 결재 맡으려고요.
올리고 하셨으니까 해야죠. 열 받는데 세금이나 띠고 줄랍니다. 열 받습니다.
이거 다른 회사 갔았으면 고소하고 손해보상청구를 했을텐데..
좋은 사람들 만나서 이쯤에서 끝난걸 다행으로 알아야지.. 진짜.. 뻔뻔하기 이를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