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나의 글을 한개도 안빼고 모두 읽으신 분들은 아마, 나의 글에대해 이해하실거다... 요즘 너무 많이 힘든데다가 신랑의 사고처리때문에 골치아프다, 목요일엔가? 그날 저녁 신랑과 이야길 했다. (오빠 혹시 어머니한테 돈 갖다 쓴적 있어?) (응..) (근데 왜 나한테 말 안했어?) (뭐 좋은 일이라고 말해.) 9월에 나 작은아이 낳고 병원비때문에 알바하던 사무실서40만원 시어머니께 40만원을 끌어다 쓴것이다. 아이 낳기전에도 갖기 전에도 돈없이 어떡해 아일 낳겠냐고 그랫는데, 이건 망나니나 할수 있는짓을 덜컥 벌려 놓은 것이다. 거기다가 시어머니께서 호박에 인삼을 넣고 약해줬다고 하셨다. 시어머니도 당신입으로 직접 그렇게 말씀하셨다. (아이고 ㅇㅇ애미는 호박도 않해줬는데....) 울 형님 애를 셋이나 났어도 시어머니가 셋 모두 수술비 병원비까지 모두 다 데줬다고 한다. 글구 형님은 애를 났어도 호박은 커녕 무엇하나 해준게 없다고 하셨다. 그런데, 엊그제 신랑이랑 이야기 끝에 신라은.. (호박약 다렸던 한약방에도 10만원 외상값 갖다 줘야 되는데....) *켁* 완전히 나는 외상으로 애 낳고 외상으로 산후조리 약먹었다니... 시어머니 몸조리동안 울 집에 와계셨는데(2주), (너 몸조리 하라고 호박에 약넣었으니까 정성껏 먹어라...) 이러셨는데.. 그게 외상이라니.... (앞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어머니한테 손벌리지마. 도와주진 못할망정 손을벌려? 내가 자기네집에서 욕않먹는건 자기 하기 나름이고, 자기가 울집에서 욕않먹는건 나 하기에 달려있어...알았어?) (...........) 글구 몇일전 사고 났던 피해자 할아버지가 옷값 20만원만 해달라고 했으면서 어젠 신랑을 만나 50만원을 해달라고 하더란다.. 월급 110만원 받았다. 방세 21만원(담달 물세5천원까지 다 줌), 세금 19만원, 생활비 20만원, 애기 병원비 6만원, 그 할아버지 50만원, 할아버지 오토바이 수리비 40만원.......부족하다. 형님네한테 신랑이 핸드폰 한개 해준게 있는데, 그게 30만원의 요금이 밀렸다. 그 돈이라도 받아 할아버지 옷값을 해야겠다... 신용없는 형님네.. 바람둥이 시아버지..당신아들 잘못했어도 며느리 나무라는 시어머니... 에휴.. 나중에 나도 시어머니가 될테지만, 나는 그렇게는 살지 않으련다. 잘잘못을따지고, 정말 잘못한 사람을 나무라고 꾸짖을것이다. 그게 현명한것 아닌가?.. 자기 기분데로 며느리에게 시팔년이라고 욕 하는 시아버지...등돌리고 싶다..어렵고 힘들때만 자식찾고, 그렇지 않을때는 바람피는 상대 아줌씨 찾고...췌!!!!! 신랑이 케피탈측에서 자꾸 전화가 와서 차 이야기를 하니까 가져가라고 했단다. 막무가네로 나가니까, 그래도 그 쪽에서 사정은 봐줄려나보다. 1월부터 다시 시작하잖다. 신랑 이제 직장있고, 그러니까 밀리지 말아야지.. 차가 없음 회사를 그만 둬야하는 현실이다. 차가 있어야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하는 일때문에... 바로 어젠 신랑이 홍천에 볼일이 있다며 같이 가자고 했다. 아이들 옷을 입히고 간단히 준비를 하고 따라 나섰다. 점보는 보살집에 볼일이 있다며, 가는길에 재미삼아 호기심삼아 한번 보기로 했다. 복채는 만원(공금..). 신랑에게 그 할머니.(어머니가 둘이네?.. 아버지가 속꽤나 석히네.어머니가 속 많이 썩고 사네..아마도 집안에서 누가 죽는다는 소리가 나올거야. 앞뒤가 꽉꽉 막혀서 하는 일마다 않돼.. 그리고, 남의 말 듣다보니까 빚지고, 되는 일이 없어..아이고..) 맞는 말. 시아버지 12년째 두집 살림한다. 울 시어머니 속이 새까맣게 타들었을거다. 울 신랑 제약회사에 다닐적에 내 말 않듣더니 이렇게 빚더미에 얺혀 산다. 남자들은 마누라 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얻어 먹는단다..후훗!! (자갸~ 남들은 배우자가 바람이 나서 그 고비 넘기느라 힘이든데.. 이혼하자니 차마 새끼들이 걸려서 그렇게도 저렇게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데. 하지만, 우린 불륜이 아닌 금융적으로 힘이든거잖아. 조금만 더 노력해보고 부업거리리도 찾아야겠어...우린 이게 큰 고비야. 누구에게든 고비라는건 있을거야....) 항상 나에게 미안하다는 신랑의 눈가엔 빠알간 물이 든다..
충격........그리고........
여지껏 나의 글을 한개도 안빼고 모두 읽으신 분들은 아마,
나의 글에대해 이해하실거다...
요즘 너무 많이 힘든데다가 신랑의 사고처리때문에 골치아프다,
목요일엔가? 그날 저녁 신랑과 이야길 했다.
(오빠 혹시 어머니한테 돈 갖다 쓴적 있어?) (응..)
(근데 왜 나한테 말 안했어?) (뭐 좋은 일이라고 말해.)
9월에 나 작은아이 낳고 병원비때문에 알바하던 사무실서40만원
시어머니께 40만원을 끌어다 쓴것이다.
아이 낳기전에도 갖기 전에도 돈없이 어떡해 아일 낳겠냐고
그랫는데, 이건 망나니나 할수 있는짓을 덜컥 벌려 놓은 것이다.
거기다가 시어머니께서 호박에 인삼을 넣고 약해줬다고 하셨다.
시어머니도 당신입으로 직접 그렇게 말씀하셨다.
(아이고 ㅇㅇ애미는 호박도 않해줬는데....)
울 형님 애를 셋이나 났어도 시어머니가 셋 모두 수술비 병원비까지
모두 다 데줬다고 한다. 글구 형님은 애를 났어도 호박은 커녕
무엇하나 해준게 없다고 하셨다.
그런데, 엊그제 신랑이랑 이야기 끝에 신라은..
(호박약 다렸던 한약방에도 10만원 외상값 갖다 줘야 되는데....)
*켁*
완전히 나는 외상으로 애 낳고 외상으로 산후조리 약먹었다니...
시어머니 몸조리동안 울 집에 와계셨는데(2주), (너 몸조리 하라고
호박에 약넣었으니까 정성껏 먹어라...) 이러셨는데..
그게 외상이라니....
(앞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어머니한테 손벌리지마. 도와주진 못할망정
손을벌려? 내가 자기네집에서 욕않먹는건 자기 하기 나름이고,
자기가 울집에서 욕않먹는건 나 하기에 달려있어...알았어?)
(...........)
글구 몇일전 사고 났던 피해자 할아버지가 옷값 20만원만 해달라고 했으면서
어젠 신랑을 만나 50만원을 해달라고 하더란다..
월급 110만원 받았다.
방세 21만원(담달 물세5천원까지 다 줌), 세금 19만원, 생활비 20만원,
애기 병원비 6만원, 그 할아버지 50만원, 할아버지 오토바이 수리비
40만원.......부족하다.
형님네한테 신랑이 핸드폰 한개 해준게 있는데, 그게 30만원의
요금이 밀렸다. 그 돈이라도 받아 할아버지 옷값을 해야겠다...
신용없는 형님네.. 바람둥이 시아버지..당신아들 잘못했어도 며느리
나무라는 시어머니... 에휴..
나중에 나도 시어머니가 될테지만, 나는 그렇게는 살지 않으련다.
잘잘못을따지고, 정말 잘못한 사람을 나무라고 꾸짖을것이다.
그게 현명한것 아닌가?.. 자기 기분데로 며느리에게 시팔년이라고 욕
하는 시아버지...등돌리고 싶다..어렵고 힘들때만 자식찾고, 그렇지 않을때는
바람피는 상대 아줌씨 찾고...췌!!!!!
신랑이 케피탈측에서 자꾸 전화가 와서 차 이야기를 하니까 가져가라고 했단다.
막무가네로 나가니까, 그래도 그 쪽에서 사정은 봐줄려나보다.
1월부터 다시 시작하잖다.
신랑 이제 직장있고, 그러니까 밀리지 말아야지..
차가 없음 회사를 그만 둬야하는 현실이다. 차가 있어야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하는 일때문에...
바로 어젠 신랑이 홍천에 볼일이 있다며 같이 가자고 했다.
아이들 옷을 입히고 간단히 준비를 하고 따라 나섰다.
점보는 보살집에 볼일이 있다며, 가는길에 재미삼아 호기심삼아
한번 보기로 했다. 복채는 만원(공금..).
신랑에게 그 할머니.(어머니가 둘이네?.. 아버지가 속꽤나 석히네.어머니가
속 많이 썩고 사네..아마도 집안에서 누가 죽는다는 소리가 나올거야.
앞뒤가 꽉꽉 막혀서 하는 일마다 않돼.. 그리고, 남의 말 듣다보니까 빚지고, 되는
일이 없어..아이고..)
맞는 말.
시아버지 12년째 두집 살림한다.
울 시어머니 속이 새까맣게 타들었을거다.
울 신랑 제약회사에 다닐적에 내 말 않듣더니 이렇게 빚더미에 얺혀 산다.
남자들은 마누라 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얻어 먹는단다..후훗!!
(자갸~ 남들은 배우자가 바람이 나서 그 고비 넘기느라 힘이든데..
이혼하자니 차마 새끼들이 걸려서 그렇게도 저렇게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데.
하지만, 우린 불륜이 아닌 금융적으로 힘이든거잖아.
조금만 더 노력해보고 부업거리리도 찾아야겠어...우린 이게 큰 고비야.
누구에게든 고비라는건 있을거야....)
항상 나에게 미안하다는 신랑의 눈가엔 빠알간 물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