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봐야 잘 볼수 있다는 신랑을 설득해서 스위스전에는 나가서 거리응원을 했습니다. 새벽 4시라 어린 아이들 데리고 힘들긴 했지만 아이들도 즐거워 했고 비록 진 경기였지만 최선을 다하는 태극전사들을 보며 가슴 뭉클한 애국심으로 들끓는 하루였습니다. 2010년에는 새 감독 말대로 꼭 8강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스위스 거리 응원 나가기전
거리응원을 했습니다.
새벽 4시라 어린 아이들 데리고 힘들긴 했지만 아이들도 즐거워 했고
비록 진 경기였지만 최선을 다하는 태극전사들을 보며 가슴 뭉클한
애국심으로 들끓는 하루였습니다.
2010년에는 새 감독 말대로 꼭 8강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