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후지와라노 사이20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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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기퍼- 이운재
(누가뭐래도 거미손)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라이트백 - 이영표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ㅡㅡㅋ)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리베로 - 홍명보
(영원한 리베로 - 그가 있기에 쓰리백이 가능)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레프트백 - 하석주
(왼발의 달인 왼발은 짱)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라이트윙 -이천수
(자기 할일은 다하는)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미드필더- 김남일
(진공청소기-강한압박)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게임메이커- 박지성
(그라운드를 휘저어라)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미드필더 - 유상철
(진정한 멀티맨)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레프트윙 - 서정원
(스피드 절대지존)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스트라이커 -차범근
(뭐 말이 필요없지 ㅡ.ㅡㅎ)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스트라이커 - 김주성
(아시아 최강 스트라이커)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 감독은 당연 히딩크

개인적으로는 황선홍, 차두리 선수도 있었으면 하네요..^^
16강은 못올라갔지만 이번 2006월드컵 뛰어준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분들만 있었다면 16강은 물론 4강도 가능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