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푸르름 가득한 하늘... 그런 하늘 아래.. 우리 둘. 해맑은 미소를 짓게 된 달콤한 우리만의 파라다이스. 에머랄드빛 바다에 발을 담그기가 미얀해졌던 순간... 내 머리칼과 두 뺨을 스치던 바닷바람.. 그토록 열망하던 바다와 반가운 인사..... 바다야 내가 왔어! 모래사장을 거닐며.. 바다향에 한껏 취하던 때.... 가슴가득 설렘을 담고.... 파도소리에 귀기울이다. 바다와 어우러지던 시간들...
경포해수욕장에서의 달콤한 휴가
그런 하늘 아래.. 우리 둘.
해맑은 미소를 짓게 된 달콤한 우리만의 파라다이스.
내 머리칼과 두 뺨을 스치던 바닷바람..
바다야 내가 왔어!
가슴가득 설렘을 담고....
파도소리에 귀기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