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장어 홍삼탕

돈키호테2003.11.02
조회266

돈키는 술뱀장어 홍삼탕  먹으면 뱀장어탕을 좋아한다.

똑 뱀장어탕 붕장어NO!! 중국산장어 NO!! 캐나다산 장어NO (뭐 뱅기 타고 직수입이라고 육질 좋다고)!!

 

홈쇼핑이나. 쇼핑몰에 생장어를 파는 것이 있는데.. 머리,뼈.내장 없이 깨끗하게 손질해 나온다.

 

뱀장어 홍삼탕

(재료)선운산 생장어 1미, 산초 약간 (장어의 비린내 제거/생강대용),감초,대추 ,6년근 홍삼(홍삼만 넣어도 좋지만 인삼,기타약재를 대용해도 좋다)

 

(요리 방법) 약탕기에 거름망에 홍삼과 약재,생장어를 넣고 푹 끊인다.

 

(먹는 방법)냉장고 주전자에 넣고 시도 없이 마신다.

 

 

 

(주의) 장어를 먹고 있을 때는 상극인 복숭아를 피해야 한다. 설사뱀장어 홍삼탕

 

뱀장어 홍삼탕보약 한재가 30만원이다.

생장어 (1.5Kg) 60,000원 정도

            (1미만 쓰이므로 집안 식구들 끼리 구이팬에 구워먹는다.흠흠 복분자주도!!)

홍삼 6년근 한뿌리  /한약재는 믿을수 있는 약재상 가서 100,00원

 

뱀장어 홍삼탕이전에 한의원가서 진맥을 보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홍삼은 인삼을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는 사람도 희안하게 거부감이 없는것 같다.

 

뱀장어는 인공부화가 되지 않아 고가에 유통되는데.. 다른 장어는 진짜 싸다,, ?뱀장어 홍삼탕 

알고 먹자.. 뱀장어에 대해,,

 

<<진짜 뱀장어란>>

 남태평양~韓·日산골 오가며 성장  몇차례 탈바꿈···

母海 돌아가 산란 아직 알낳는 곳 정확시 확인 못해 중에서 /2002.12. 9

 

뱀장어는 자라면서 탈바꿈한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머리는 작고, 몸은 투명하고 굵은 것이 나뭇잎처럼 생겼다. 이름도 '댓잎뱀장어'라 불린다. 좀더 자라면 몸이 가늘고 긴 '실뱀장어'가 되고, 이것이 더 커지고 색깔도 짙어지며 어른 뱀장어가 된다.

 

 뱀장어는 연어처럼 바다와 민물을 오간다. 처음 태어나는 장소는 연어와는 반대로 바다다. 한국·일본·대만에 오는 뱀장어들은 북위 15도, 동경 1백40도의 괌 서쪽 해역에 알을 낳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연구진이 산란하는 뱀장어를 찾으려는 바로 그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약 3천㎞ 거리다.

 

 알에서 깬 댓잎뱀장어는 서쪽으로 흐르는 북적도 해류를 타고 움직이다가 필리핀 근처에서 북쪽으로 가는 쿠로시오 해류로 갈아타고 대만.일본을 거쳐 우리나라 남해와 서해에까지 이른다. 지금이 일본 근처에 나타나는 시기이며, 곧 제주도 남쪽 바다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뱀장어 홍삼탕

대륙 근처 얕은 바다에 이르면 댓잎뱀장어는 실뱀장어로 탈바꿈한다. 실뱀장어는 강으로 들어오며 점점 자라 어른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민물 장어'다. 실뱀장어 때는 무게가 0.2g밖에 안되는 것이 어른이 되면 1천배인 2백g을 넘는다.

 

 민물 장어는 강과 근처 바다를 오가며 5~10년을 살다가 다시 태평양으로 가서 알을 낳고 죽는다.

 어른이 된 뱀장어가 어디로 해서 3천㎞나 떨어진 산란 장소로 가는지도 모른다. 괌 근처의 산란 장소도 부근에서 어린 댓잎뱀장어를 여러 차례 발견한 것을 근거로 추정하는 것일 뿐이다. 충남대 이태원(해양학과)교수는 "뱀장어 주변에 자기장을 걸어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며 "몸 속에 자기장을 느끼는 나침반 같은 것이 있어 산란 장소를 찾아간다고 막연히 짐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을 낳는 환경을 몰라 뱀장어 양식도 원시적 수준이다. 새끼인 실뱀장어를 잡아다 기르는 것이 고작이어서 실뱀장어가 안 잡히면 흉년이다. 양식장에서 어른 뱀장어가 알을 낳게 해서 키우는 데 성공한 나라는 아직 없다.

 

최근 일본에서는 양식 장어가 알을 낳게 해서 부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 알들은 댓잎뱀장어까지만 컸을 뿐, 실뱀장어로 탈바꿈하지 못하고 죽었다. 원인은 모른다. 양식 장어와 자연산 장어가 분비하는 호르몬이 다르고, 알을 낳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막연한 설명밖에 못하고 있다. 그래서 자연 속에서 장어가 산란하는 환경 등을 알아내 양식에 응용하려고 일본 연구진이 매년 여름 괌 인근 해역으로 출동하는 것이다.

 

일본은 심지어 강에서 수컷 뱀장어들을 잡아 짝을 찾지 않고는 못 배기도록 호르몬을 주사한 뒤 태평양의 산란 장소에 수심 5천m까지 수백m 간격으로 층층이 넣어 놓고 감시하기도 했다.자연산 암컷을 찾아내리라 기대했던 것. 하지만 헛수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