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밖에서나 집안에서나 사람을 잘 못알아본답니다...그러나 소리는 알아듣습니다... 고양이는 집이나 밖에 나가면 사람의 얼굴을 보는게 아닙니다...손짓 발짓을 본답니다.. 그게 자기에게 어떠한 해를 끼칠지 손발만 주시한답니다.. 그래서 전설에 고향같은데 보면..고양이는 배신하는데 개는 배신하지 않잖아요.. 고양이가 나빠서 그런게 아니고..원래 태생이 손으로 공격하러온다거나 발이 공격하러온다거나..거기에 방어하려는 그야말로 본능이 그래서 그런겁니다... 잘보세요..얼굴은 잘 안쳐다봅니다..쳐다볼경우는 인상을 찌뿌리거나 노려보는것은 또 민감합니다..근육의 움직임을 볼뿐이지 감정을 보지는 못하구 관심도 없답니다.. 그러나 개는 소리나 발자국소리나..냄새등으로 알고서는 얼릉 와서 안기고 꼬리치지요..개는 그래서 충직하나 고양이는 배신한다라는 이야기가 그래서 나온겁니다... 집안에서 귀여워해주면 고양이는 주인을 잘따릅니다... 근데 문제는 귀여워 해준 고양이가 우리집앞 골목에있는데 다른사람이 와서 귀여워해주고 안아주면 그 사람의 품에 안기어 그사람이 안고가면 안기어 가버린답니다..
고양이는 충성심이없다??
사람을 잘 못알아본답니다...그러나 소리는 알아듣습니다...
고양이는 집이나 밖에 나가면 사람의 얼굴을 보는게 아닙니다...손짓 발짓을 본답니다..
그게 자기에게 어떠한 해를 끼칠지 손발만 주시한답니다..
그래서 전설에 고향같은데 보면..고양이는 배신하는데 개는 배신하지 않잖아요..
고양이가 나빠서 그런게 아니고..원래 태생이 손으로 공격하러온다거나 발이 공격하러온다거나..거기에 방어하려는 그야말로 본능이 그래서 그런겁니다...
잘보세요..얼굴은 잘 안쳐다봅니다..쳐다볼경우는 인상을 찌뿌리거나 노려보는것은 또 민감합니다..근육의 움직임을 볼뿐이지 감정을 보지는 못하구 관심도 없답니다..
그러나 개는 소리나 발자국소리나..냄새등으로 알고서는 얼릉 와서 안기고 꼬리치지요..개는 그래서 충직하나 고양이는 배신한다라는 이야기가 그래서 나온겁니다...
집안에서 귀여워해주면 고양이는 주인을 잘따릅니다...
근데 문제는 귀여워 해준 고양이가 우리집앞 골목에있는데 다른사람이 와서 귀여워해주고 안아주면 그 사람의 품에 안기어 그사람이 안고가면 안기어 가버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