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남자 친구랑 헤어진지 어느덧 1달이 다 되가네요.. 거의 1년정도를 사귀면서 추억도 많고 참 저가 처음으로 사귀는 남자라서.. 참.. 많이 좋아했었는데요.. 담배가지고 매일 싸웟습니다..그러다가.. 그 남자가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저는 ..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았ㅆ습니다..왠지 모르게 허전함..그정도?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남은건..... 눈물과 그리움뿐이었습니다..... 그 남자가 너무 안잊혀져서요....그래서요.. 저가 그 남자의제일 친한친구랑 좀 친해서요.. 매신저 아이디를 잠시 바꿔서 그애한테 말을 걸었답니다.. 그애에게....저랑 왜 깻는지.....물어봤어요.. 그러니까 그 이야기 핮지말라고 썽을 내더군요... 저는 눈물을 닦으면서.. 시러서 깬거야? 이랬습니다..........그러니 그애는 아니다.....시러선 깬건 아니다... 이유가 잇다면서 그건 죽어도 안갈켜 준다고 하더군요..... 만약 시러서 깻다고..하면..잊을수있을텐데......... 그말이.......시러서 깬게 아니라고 한 그말이...........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군요........ 제가 울때마다..친구들이 비참하다고..니 싫다고 간남자........ 좋아하지 말라고.....그건 사랑이 아니라...집착이라고....... 어느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남자들은 매달리는 여자 제일 실러한다구요.. 하지만 좋은데.......다시 잡고 싶은데....... 저는 우찌 해야 하는걸까요.......................
안잊혀져요..왜일까요..
저..남자 친구랑 헤어진지 어느덧 1달이 다 되가네요..
거의 1년정도를 사귀면서 추억도 많고 참 저가 처음으로 사귀는 남자라서..
참.. 많이 좋아했었는데요.. 담배가지고 매일 싸웟습니다..그러다가.. 그 남자가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저는 ..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았ㅆ습니다..왠지 모르게 허전함..그정도?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남은건.....
눈물과 그리움뿐이었습니다.....
그 남자가 너무 안잊혀져서요....그래서요..
저가 그 남자의제일 친한친구랑 좀 친해서요.. 매신저 아이디를 잠시 바꿔서
그애한테 말을 걸었답니다..
그애에게....저랑 왜 깻는지.....물어봤어요..
그러니까 그 이야기 핮지말라고 썽을 내더군요...
저는 눈물을 닦으면서..
시러서 깬거야?
이랬습니다..........그러니 그애는 아니다.....시러선 깬건 아니다...
이유가 잇다면서 그건 죽어도 안갈켜 준다고 하더군요.....
만약 시러서 깻다고..하면..잊을수있을텐데.........
그말이.......시러서 깬게 아니라고 한 그말이...........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군요........
제가 울때마다..친구들이 비참하다고..니 싫다고 간남자........
좋아하지 말라고.....그건 사랑이 아니라...집착이라고.......
어느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남자들은 매달리는 여자 제일 실러한다구요..
하지만 좋은데.......다시 잡고 싶은데.......
저는 우찌 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