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잊혀져요..왜일까요..

하나2003.11.02
조회438

저..남자 친구랑 헤어진지 어느덧 1달이 다 되가네요..

거의 1년정도를 사귀면서 추억도 많고 참 저가 처음으로 사귀는 남자라서..

참.. 많이 좋아했었는데요.. 담배가지고 매일 싸웟습니다..그러다가.. 그 남자가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저는 ..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았ㅆ습니다..왠지 모르게 허전함..그정도?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남은건.....

눈물과 그리움뿐이었습니다.....

그 남자가 너무 안잊혀져서요....그래서요..

저가 그 남자의제일 친한친구랑 좀 친해서요.. 매신저 아이디를 잠시 바꿔서

그애한테 말을 걸었답니다..

그애에게....저랑 왜 깻는지.....물어봤어요..

그러니까 그 이야기 핮지말라고 썽을 내더군요...

저는 눈물을 닦으면서..

시러서 깬거야?

이랬습니다..........그러니 그애는 아니다.....시러선 깬건 아니다...

이유가 잇다면서 그건 죽어도 안갈켜 준다고 하더군요.....

만약 시러서 깻다고..하면..잊을수있을텐데.........

그말이.......시러서 깬게 아니라고 한 그말이...........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군요........

제가 울때마다..친구들이 비참하다고..니 싫다고 간남자........

좋아하지 말라고.....그건 사랑이 아니라...집착이라고.......

어느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남자들은 매달리는 여자 제일 실러한다구요..

하지만 좋은데.......다시 잡고 싶은데.......

저는 우찌 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