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힘듭니다..정말 이렇게 힘든 현재가 있으리라곤 저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 24에 한남자를 만나서 정말 열씨미 사랑하고 결혼하려 했습니다.. 제 주변 누구도 저희가 결혼할꺼라는거에 의심의 말조차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늘 어디가나 사이 좋기로 소문났었고..저희또한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저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잠자리도 했었습니다. 당연히 결혼 할줄 알았고 그땐 너무 사랑하기에 저의 모든걸 주어도 후회하지 않을꺼라 생각했었 습니다...오빠도 저두 처음이었습니다..저희는 서로 정말 사랑해서 관계를 가졌고 서로의 행동에 책임질꺼라 늘 각오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처음이였지만 두렵거나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1년째 되던날 처음으로 잠자리를 하고 2년더 사귀었고 결혼을 하려했는데... 결론을 말하자만 결혼 못했습니다..결혼이 저희 둘이 좋다고 할수 있지가 않더군요.. 반대하는 결혼...참 힘들고 슬프더이다..그사라만 있으면 다 견딜수 있을껏 같았는데.. 첨에는 오빠집에서 반대하고 그 사실알고 저희집에서도 반대하더이다.. 사정도 해보고 욕도 들어보고 맞아도 보구 울어도봤지만...소용이없더이다.. 결국엔..헤어지고 저 그사람 단념시킬려고 아무말없이 어학연수 갔다 왔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죽을것 같았거든요..그게 올해 초 일이네요..저 그사람 보내면서 회사도 그만 두고..사람들도 많이 잃었습니다.. 서두가넘 기네요...제가 고민인건..제가 처녀가 아니라는 겁니다.. 너무 사랑해서 했지만 지금 헤어진 저에겐 그건 하나에 족쇠인것 같습니다... 저 그사람 외에는 누구와도 해본적 없구 살면서 저 헤프게 살지도 않았습니다.. 너무도 사랑하기에 했고 그사랑이 제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일줄 알았습니다/ 저 두렵습니다..제가 처녀가 아니기에 다른 사랑이 와도 저 떳떳이 설 자신이 없습니다.. 누군가를 만나는게 두렵습니다..혹 더럽다고 욕먹을것 같도..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다 해도 제가 처녀가 아니기에 버림받을껏 같아 두렵고 힘듭니다.. 저 장난으로 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고민스럽고 고통스러워 하면 제 과거에 힘들어하는 제 자신이 넘 한심하고 우수워 보입니다.. 허나 넘 두렵고 이제 다시는 누구를 만나면 안될것 같습니다.. 누가 절 받아 주겠습니까?? 과거 말하지 않으면 누구도 모른다고 하는데 여기글들 보니 남자분들 잠자리 해보면 처녀인지 아닌지 다 안다고 하던데..저 처녀라고 속일생각없습니다/ 저 함부도 몸 굴리지 않았습니다..그건 자신합니다..다만 절 그냥 이대로 이해해 줄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제과거는 지울수 없는 거잖아요..중절수술을 받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부끄럽지만..전에 남친 아주 심한 조루입니다..관계시 3분도 못합니다..하지만 저 한번도 불평하거나 원망한적 없었습니다..저 사랑으로 다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 자신이 없습니다..제가 처녀가 아니기에 혹시 남친이나 남편에게 맞고 사는게 아닌지..별별 고민이 다 됩니다..수술이라도 해야 하는건가요> 꼬옥 그렇게 해야만 하는건가요?? 제가 잘못 살아온 건가요?? 저 남을 속일 생각은 없습니다..두렵습니다..사랑해서 한일인데 이렇게 죄가 될줄은 몰랐습니다..그냥 저혼자 살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저 어떻하면 좋죠?? 님들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혼자선 도저히 결정을 못하겠네요...
저 24에 한남자를 만나서 정말 열씨미 사랑하고 결혼하려 했습니다..
제 주변 누구도 저희가 결혼할꺼라는거에 의심의 말조차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늘 어디가나 사이 좋기로 소문났었고..저희또한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저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잠자리도 했었습니다.
당연히 결혼 할줄 알았고 그땐 너무 사랑하기에 저의 모든걸 주어도 후회하지 않을꺼라 생각했었
습니다...오빠도 저두 처음이었습니다..저희는 서로 정말 사랑해서 관계를 가졌고 서로의 행동에
책임질꺼라 늘 각오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처음이였지만 두렵거나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1년째 되던날 처음으로 잠자리를 하고 2년더 사귀었고 결혼을 하려했는데...
결론을 말하자만 결혼 못했습니다..결혼이 저희 둘이 좋다고 할수 있지가 않더군요..
반대하는 결혼...참 힘들고 슬프더이다..그사라만 있으면 다 견딜수 있을껏 같았는데..
첨에는 오빠집에서 반대하고 그 사실알고 저희집에서도 반대하더이다..
사정도 해보고 욕도 들어보고 맞아도 보구 울어도봤지만...소용이없더이다..
결국엔..헤어지고 저 그사람 단념시킬려고 아무말없이 어학연수 갔다 왔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죽을것 같았거든요..그게 올해 초 일이네요..저 그사람 보내면서
회사도 그만 두고..사람들도 많이 잃었습니다..
서두가넘 기네요...제가 고민인건..제가 처녀가 아니라는 겁니다..
너무 사랑해서 했지만 지금 헤어진 저에겐 그건 하나에 족쇠인것 같습니다...
저 그사람 외에는 누구와도 해본적 없구 살면서 저 헤프게 살지도 않았습니다..
너무도 사랑하기에 했고 그사랑이 제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일줄 알았습니다/
저 두렵습니다..제가 처녀가 아니기에 다른 사랑이 와도 저 떳떳이 설 자신이 없습니다..
누군가를 만나는게 두렵습니다..혹 더럽다고 욕먹을것 같도..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다 해도 제가 처녀가 아니기에 버림받을껏 같아 두렵고 힘듭니다..
저 장난으로 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고민스럽고 고통스러워 하면 제 과거에 힘들어하는
제 자신이 넘 한심하고 우수워 보입니다..
허나 넘 두렵고 이제 다시는 누구를 만나면 안될것 같습니다..
누가 절 받아 주겠습니까?? 과거 말하지 않으면 누구도 모른다고 하는데 여기글들 보니
남자분들 잠자리 해보면 처녀인지 아닌지 다 안다고 하던데..저 처녀라고 속일생각없습니다/
저 함부도 몸 굴리지 않았습니다..그건 자신합니다..다만 절 그냥 이대로 이해해 줄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제과거는 지울수 없는 거잖아요..중절수술을 받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부끄럽지만..전에 남친 아주 심한 조루입니다..관계시 3분도 못합니다..하지만 저 한번도
불평하거나 원망한적 없었습니다..저 사랑으로 다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 자신이 없습니다..제가 처녀가 아니기에 혹시 남친이나 남편에게
맞고 사는게 아닌지..별별 고민이 다 됩니다..수술이라도 해야 하는건가요>
꼬옥 그렇게 해야만 하는건가요?? 제가 잘못 살아온 건가요??
저 남을 속일 생각은 없습니다..두렵습니다..사랑해서 한일인데 이렇게 죄가 될줄은
몰랐습니다..그냥 저혼자 살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저 어떻하면 좋죠?? 님들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