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자!열심히 일하여 돈을 버는것은 생존수단의 일환이기도 하지만,여유라는 이름의 즐거움을 위한것이기도 하다.인생의 여가시간과 취미생활 특기들은,사람에게 있어 즐거움과 경험을 쌓기 위함이다.그날 하루를 의미있게 보냈다는것은...보람을 느꼈거나 즐겁게 보냈다는 것이다.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는것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이다... 하지만 어디에서?? .... 현실에서? 공상에서?현실 자체가, 어떤식으로 생각을하고 나름대로의 정신력으로커버하려고 애를쓰고 싶어도, 즐거움을 느끼는것이 불가능한...군대라는 공간안에서 생활하면서...언제나 즐겁게 살고 싶었고, 그러리라 마음먹었던 나에게...그 생활이 간단한 오류 한가지를 제시해버렸다.'어디에서 즐거울 것인가?'사람은 현실에 살면서 즐거움을 추구할 수도 있고...생각속 공상에서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간단히, 게임이나, 만화책등과 같은 대표적인것을 비롯하여...글, 음악, 미술등으로도 얻을수 있다.제아무리 정신력이 강한 사람일지라도...군대란 공간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란 힘이들다.상대적으로 시간적 손해하는 기본바탕의 개념하에서생활하면서 빚어지는 여러가지의 상황들로 하여금 그 자신에게피동적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서면서, 현실적으로는 즐거움을 얻기란 다소 힘이 든다.그러다 문득, 소설책 한권을 손에 잡고부터 즐거움을 찾았다.글을 읽는다는데서 오는 기쁨은 아닐것이다. 글에서 비롯되는독자의 생각속 공상들이 즐거움을 제시하는것이다.글로써 하나의 가상인생의 흐름을 간접체험하며...파생되어지는 여러가지의 감정에 동화되어지면서... 읽는이로 하여금 여러가지의 감정을 자아내게 만들고...그 시간동안은 충분히 만족할만한 정신적인 요소들을 제공한다.비단 글뿐아니라, 즐거움이란 측면에서 보았을때 만화책이나 게임등 '자체'를 즐길수 있는 모든것들이 이에 해당된다.이것들과 '현실'중 무엇이 더 가치있는것이고 중요한것인지는논하지 않아도 모두가 인지하고 있다.하지만 '즐거움'이라는 전제가 개입된다면 어떠한가?인생을 '즐겁기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어떠할까.같은 시간에서 할수 있는 두가지의 일중...힘들고 지치는 '현실'과, 즐겁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소설'중...어느것이 더 가치있는것일까?언제나 당연히 생각하고 있는것들에 대한 이런 오류가 발생하면납득점을 찾아 무마하고 언제나처럼의 틀로 돌아갔음에도. 막상 해당 문제점에 대한 경험을 거치고 난 뒤에는 차마 그러기엔 스스로의 혼란스러운 생각에 대한 결론을 맺기 힘들다.언제나처럼의 힘들고 지치는 '현실속에서'의 나의 일상과언제나 즐겁고 재미있는 '공상속의 생활'의 행동들...비슷한 경우도 상당히 많다..이런 문제점들은...찾 아내어 다시 한번쯤 생각해 보자!결론을 맺기엔...나의 머리가 이미 한계란다.후..........이젠 지쳐간다.....이 현실속에서 나의 정신적인 버팀목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는지금 이 순간들이 나로하여금... 힘들게 한다. - 군대에서 작성한 메모...
현실과 공상의 경계선상에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자!
열심히 일하여 돈을 버는것은 생존수단의 일환이기도 하지만,
여유라는 이름의 즐거움을 위한것이기도 하다.
인생의 여가시간과 취미생활 특기들은,
사람에게 있어 즐거움과 경험을 쌓기 위함이다.
그날 하루를 의미있게 보냈다는것은...
보람을 느꼈거나 즐겁게 보냈다는 것이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는것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이다...
하지만 어디에서?? .... 현실에서? 공상에서?
현실 자체가, 어떤식으로 생각을하고 나름대로의 정신력으로
커버하려고 애를쓰고 싶어도, 즐거움을 느끼는것이 불가능한...
군대라는 공간안에서 생활하면서...
언제나 즐겁게 살고 싶었고, 그러리라 마음먹었던 나에게...
그 생활이 간단한 오류 한가지를 제시해버렸다.
'어디에서 즐거울 것인가?'
사람은 현실에 살면서 즐거움을 추구할 수도 있고...
생각속 공상에서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간단히, 게임이나, 만화책등과 같은 대표적인것을 비롯하여...
글, 음악, 미술등으로도 얻을수 있다.
제아무리 정신력이 강한 사람일지라도...
군대란 공간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란 힘이들다.
상대적으로 시간적 손해하는 기본바탕의 개념하에서
생활하면서 빚어지는 여러가지의 상황들로 하여금 그 자신에게
피동적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서면서,
현실적으로는 즐거움을 얻기란 다소 힘이 든다.
그러다 문득, 소설책 한권을 손에 잡고부터 즐거움을 찾았다.
글을 읽는다는데서 오는 기쁨은 아닐것이다. 글에서 비롯되는
독자의 생각속 공상들이 즐거움을 제시하는것이다.
글로써 하나의 가상인생의 흐름을 간접체험하며...
파생되어지는 여러가지의 감정에 동화되어지면서...
읽는이로 하여금 여러가지의 감정을 자아내게 만들고...
그 시간동안은 충분히 만족할만한 정신적인 요소들을 제공한다.
비단 글뿐아니라, 즐거움이란 측면에서 보았을때 만화책이나 게임등 '자체'를 즐길수 있는 모든것들이 이에 해당된다.
이것들과 '현실'중 무엇이 더 가치있는것이고 중요한것인지는
논하지 않아도 모두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즐거움'이라는 전제가 개입된다면 어떠한가?
인생을 '즐겁기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어떠할까.
같은 시간에서 할수 있는 두가지의 일중...
힘들고 지치는 '현실'과, 즐겁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소설'중...
어느것이 더 가치있는것일까?
언제나 당연히 생각하고 있는것들에 대한 이런 오류가 발생하면
납득점을 찾아 무마하고 언제나처럼의 틀로 돌아갔음에도.
막상 해당 문제점에 대한 경험을 거치고 난 뒤에는 차마 그러기엔 스스로의 혼란스러운 생각에 대한 결론을 맺기 힘들다.
언제나처럼의 힘들고 지치는 '현실속에서'의 나의 일상과
언제나 즐겁고 재미있는 '공상속의 생활'의 행동들...
비슷한 경우도 상당히 많다..
이런 문제점들은...찾 아내어 다시 한번쯤 생각해 보자!
결론을 맺기엔...
나의 머리가 이미 한계란다.
후..........
이젠 지쳐간다.....
이 현실속에서 나의 정신적인 버팀목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는
지금 이 순간들이 나로하여금... 힘들게 한다.
- 군대에서 작성한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