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일이예요 퇴근하고 집에있는데 핸폰으로 여자분이 제이름을 거론 하면서 본인이냐고 묻기에 네! 했더니 통장인데 이사와서 사냐고 또 묻기에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확실히 거주하냐고 또 그러기에 그렇죠 라고 했는데 거주지 만 해놓고 안사는 거 아니냐며 기분 나쁘게 묻기에 그럼오셔서 확인해 보시라고 그랬는데 다짜고짜 막화를 내면서 묻는말에 대답만 하면되지 따진다면서 언성까지 높이는거예요 통장이면 와서 직접 확인을 해야하는거맞죠 라고 했더니 전화로 확인해도 된다며 막씩씩 거리며 본인 얘기만 하며 이루 말할수없이 불쾌하게 하길래 전에 한번와서 확인하고 가시지않았냐고하는데 그냥또 화를막내더니 일방적으로 끊 는거있죠 도대체 내가왜 이런일을당해야하는지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학익동350-30 35통 통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