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이 있다던가...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얻으면...그만큼 나에게 득이될 시간적 기회를 잃는것이고...잠을 자면서 안식을 얻으면...그만큼 또 나에게 소중한 시간을 잃는다...사랑을 얻으면....우정을 잃고...자식을 얻으면...언제고 부모를 잃는다...매사...내 눈에 보여지는 모든것들을...나는 너무 지나치게 상대적인 상황에 빗대려하나...너무 많은 생각으로 인해서...나 자신에 대한 여러가지 파악을 했건만...그만큼 즐거움이란걸 잃었다...세상천지에...영원히 행복하단 말은 없을것일듯...한끼의 밥에 행복한 사람이 있고...반대로 한끼의 밥에 불행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득과 실은... 빛과 어둠처럼... 적어도... 내가보기엔... 그렇게 딱 붙어 다니는것 같다...자신의 길을 얻으려...나는 주변을 버린다...자신의 길을 버리고...모두와 함께하려 했는데...그 얻음와 잃음의 순서...나만의 이기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바꿔버리려 한다...득과 실... 그리고 허...나는 작은것에 만족할 수 없는 사람이다...너무나도 큰 상처가 남은...너무나도 큰 불행이 나를 스치고 지나간 이유랄까...어느 누구도...진심으로 남을 위해서 살아가긴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난... 그렇게... '남을 위해서 살아가리라...'라며그렇게 나 자신마저 속여버리는 추잡한 인생이었나보다...결국 그렇게... 나는 ... 나 자신에게 실망해버린다.조금만 더...이제 곧...정말로...진정...나 자신 하나를 그렇게 속여서...결국 내가 얻은것은...유희에서 오는 만족감이라는 이름의 허무...그리고, 반대로 잃은것은... 헛된 시간으로서 흘려버린 인생.복잡하게 세상을 살면...어쩌면 복잡한척 세상을 살지도 모르지만...그렇게나 잘 아는척 해봤자... 얻을건 없다고...적어도 나 자신에 대한 책임은...나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나 자신에게 있어야 하는것이 아니었던가...나를위해...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얻기 위해...나의 부모는 당신의 인생을 잃은채...희망이라는 이름의 당신의 자식을 위해서...그 자신을 잃으셨다.그 희망이라는...당신의 자식인 나에게 있어...나는 허무가 되지 않으려...세상천지에...알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각자마다의 생각을 가지고...각자대로의 인생을 살아간다지만...그렇게...각자마다 다른인생을 살아가더라도...모두 저마다의 인생만을 살아가고... 설계하고... 추억하며...자신의 인생 이외의 다른 인생...실제론 그 누구도 알수 없는것이랄까...지금 내가 주절거린...저 짧은 문장들이...나도 뭔지 잘 모르겠지만...적어도...이제 내가 즐거움을 얻고... 앞으로 얻기위해서는...더이상 부모님에게 잃음이 없게 하고싶다라는...나 자신의 모든 행동에 대한 책임은...이제 나 스스로가 져야할것이라...이제...(-)마이너스가 아닌...(+)플러스가 되어...나로인해 모든것을 바쳐오신 부모님에게...플러스가 되야된다는...허무가 되지 말아야겠다는...그런 사소한 생각을 하면서......결국 또 나만의 상상의 나래라는 점이...어쩌면... 쓸데없을지도 모르는...주절거림을 하며......
주절거림... (득과 실)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이 있다던가...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얻으면...
그만큼 나에게 득이될 시간적 기회를 잃는것이고...
잠을 자면서 안식을 얻으면...
그만큼 또 나에게 소중한 시간을 잃는다...
사랑을 얻으면....
우정을 잃고...
자식을 얻으면...
언제고 부모를 잃는다...
매사...
내 눈에 보여지는 모든것들을...
나는 너무 지나치게 상대적인 상황에 빗대려하나...
너무 많은 생각으로 인해서...
나 자신에 대한 여러가지 파악을 했건만...
그만큼 즐거움이란걸 잃었다...
세상천지에...
영원히 행복하단 말은 없을것일듯...
한끼의 밥에 행복한 사람이 있고...
반대로 한끼의 밥에 불행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득과 실은... 빛과 어둠처럼...
적어도... 내가보기엔... 그렇게 딱 붙어 다니는것 같다...
자신의 길을 얻으려...
나는 주변을 버린다...
자신의 길을 버리고...
모두와 함께하려 했는데...
그 얻음와 잃음의 순서...
나만의 이기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바꿔버리려 한다...
득과 실... 그리고 허...
나는 작은것에 만족할 수 없는 사람이다...
너무나도 큰 상처가 남은...
너무나도 큰 불행이 나를 스치고 지나간 이유랄까...
어느 누구도...
진심으로 남을 위해서 살아가긴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그렇게... '남을 위해서 살아가리라...'라며
그렇게 나 자신마저 속여버리는 추잡한 인생이었나보다...
결국 그렇게... 나는 ... 나 자신에게 실망해버린다.
조금만 더...
이제 곧...
정말로...
진정...
나 자신 하나를 그렇게 속여서...
결국 내가 얻은것은...
유희에서 오는 만족감이라는 이름의 허무...
그리고, 반대로 잃은것은... 헛된 시간으로서 흘려버린 인생.
복잡하게 세상을 살면...
어쩌면 복잡한척 세상을 살지도 모르지만...
그렇게나 잘 아는척 해봤자... 얻을건 없다고...
적어도 나 자신에 대한 책임은...
나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
나 자신에게 있어야 하는것이 아니었던가...
나를위해...
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얻기 위해...
나의 부모는 당신의 인생을 잃은채...
희망이라는 이름의 당신의 자식을 위해서...
그 자신을 잃으셨다.
그 희망이라는...
당신의 자식인 나에게 있어...
나는 허무가 되지 않으려...
세상천지에...
알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각자마다의 생각을 가지고...
각자대로의 인생을 살아간다지만...
그렇게...
각자마다 다른인생을 살아가더라도...
모두 저마다의 인생만을 살아가고... 설계하고... 추억하며...
자신의 인생 이외의 다른 인생...
실제론 그 누구도 알수 없는것이랄까...
지금 내가 주절거린...
저 짧은 문장들이...
나도 뭔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제 내가 즐거움을 얻고... 앞으로 얻기위해서는...
더이상 부모님에게 잃음이 없게 하고싶다라는...
나 자신의 모든 행동에 대한 책임은...
이제 나 스스로가 져야할것이라...
이제...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가 되어...
나로인해 모든것을 바쳐오신 부모님에게...
플러스가 되야된다는...
허무가 되지 말아야겠다는...
그런 사소한 생각을 하면서...
...
결국 또 나만의 상상의 나래라는 점이...
어쩌면... 쓸데없을지도 모르는...
주절거림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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