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의심이가요 2

한심이2003.11.03
조회1,297

안녕하세여~ 저번에 글 올렸던 한심이입니다.

제글에 Hot 이라구 붙었네여.. -_-;;; 자꾸 의심이가요 2

답변이 모두.. 맞다!! 라는 답변이네영.. 제 친구들한테도

이번 기회에 다 말해봤는데.. 친구들도... 역시나... 맞는거같다거.. -_-;;; 자꾸 의심이가요 2

당황스럽네여...

물증이 아니라 심증이라서... 머라구 말두 못하겠구... 참 난감합니다.

근데 우낀건요.. 제가 변했다는거에요.. -_-;;; 자꾸 의심이가요 2

요즘엔 저나와두 그냥 퉁퉁 받게 되거... 내가 전화해두 그냥 할말만 하구 딱 끊구.. ㅋ자꾸 의심이가요 2

주말내내 그렇게 전화받으니 오빠가 너 화나는일 있냐거 어디 아푼데 있냐거 물어보더군요

속으로 " 너땜에 그래 이자식아!! " 자꾸 의심이가요 2 

이러구 있지만.. 겉으로는 "아니야~~ ^^;;" 이러구 있구..

일부러 그렇게 전화받으려고 하는건 아닌데..

저두 모르게 그렇게 전화를 받게 되더군요.. 쩝!!! -_-;;

 

저 결심했답니다... 슬슬 물증을 잡으려고~~~ ㅎㅎ 자꾸 의심이가요 2

솔직히 그냥 맞바람을 필까?? 하고 생각해봤지만... 그럼.. 다른 남자는 머가 될까 하는 생각에

관두었구요~~ ㅋㅋ ( 솔직히 저 무지 단순합니다.. -_-;;; ) 자꾸 의심이가요 2

조만간에.. 오빠 친구들 함 보자구 할려구여~~  자꾸 의심이가요 2

한번도 본적두 없구... -_-;; 쿨럭...

으~ 사귄지 100일이 훨씬 넘었는데 친구들 한 번 같이 안봤다는게 말이 됩니까?? -_-+

글애서 조만간 오빠한테 친구들 함 가치 만나자구 할려구여~!!!

"오빠!! 나 오빠 친구들 보구싶은뎁!!! ^^* " 이럼서여... -_-;; 자꾸 의심이가요 2

먹힐지 안 먹힐지 모르겠지만.. 물증을 잡기위해.. 어떤 노력도 함 해봐야져.. ㅋㅋ

 

제가 성공하거나 아님.. 성공 못하더라두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쩝!! 자꾸 의심이가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