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의 3살난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곳에 글은 몇달째 보고있지만 2번째로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자꾸만 처지기만 하는 기분을 주채할수 없어서 써봅니다. 일전에 제가 남편아닌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때 어떤분이 할일없는 아줌마 정신차리라고 한말 때문에 또다시 글을 쓰기 무섭지만 그래도 오늘은 왠지 기분이 우울해 올립니다. 저는 남편을 사랑하지요 많이 하지만 우리남편 무지 무뚝뚝하고 저하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인지 내가 문자보내면 묵묵부답 ... 내가 전화하면 " 어 " 왜 라고 먼저 얘기하는 우리남편 집에가서도 내가 말붙이기 전에는 말한마디 없는 우리남편 .... 점점 힘이 빠질려합니다. 이럴때 나를 위로해줄 누군가가 있다면 얼마다 좋을까... 제 주위에서 그런말 합니다. 넌 그럴 재주없는애라고.... 그래도 나도 문자도 주고받고 통화도하고 만나서 술도마실수 있는 순수한 친구가 있었음한다. 모르겠다 그냥 그적이는 낙서라고 생각해주세요 너무 두서없네요
내년의 서른을 맞이하며...
저는 29살의 3살난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곳에 글은 몇달째 보고있지만 2번째로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자꾸만 처지기만 하는 기분을 주채할수 없어서 써봅니다.
일전에 제가 남편아닌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때 어떤분이 할일없는 아줌마 정신차리라고 한말 때문에 또다시 글을 쓰기 무섭지만
그래도 오늘은 왠지 기분이 우울해 올립니다.
저는 남편을 사랑하지요
많이 하지만 우리남편 무지 무뚝뚝하고 저하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인지 내가 문자보내면
묵묵부답 ... 내가 전화하면 " 어 " 왜 라고 먼저 얘기하는 우리남편 집에가서도 내가 말붙이기 전에는
말한마디 없는 우리남편 .... 점점 힘이 빠질려합니다.
이럴때 나를 위로해줄 누군가가 있다면 얼마다 좋을까...
제 주위에서 그런말 합니다.
넌 그럴 재주없는애라고....
그래도 나도 문자도 주고받고 통화도하고 만나서 술도마실수 있는 순수한 친구가 있었음한다.
모르겠다 그냥 그적이는 낙서라고 생각해주세요 너무 두서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