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올린다고 여자분들이 볼지 모르지만..

음,,,2006.11.13
조회543

그렇게 군대 가기 싫어하시면서

 

군인들 왜 무시하나요 ?

 

군인들보면 존경스러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저 공익입니다

 

허리 디스크 수술받고 4급 나와서 공익됬습니다

 

논산훈련소 가서 4주 훈련받고

 

지금 공익생활하고있습니다

 

4주 훈련받으면서 느낀점..

 

짧긴햇지만 느낀바 많구요

 

우선 시내 나가서

 

군인들 군복입고 돌아다니면

 

"군바리들 냄새난다"

 

이런말 하시는 여자분들

 

그분들 없으면 저희도 없습니다

 

가족을 위해, 나라를 위해

 

가기 싫은거 억지로 끌려가서 나라 지키시는 분들입니다

 

그분들땜에 지금 잘살고 있는거 기억하세요

 

그리고

 

군대 갔다와서 생생낸다는 여자분들

 

직접 가보세요

 

그럼 이말이 우습다는거 알게 될겁니다

 

남자분들도 군복입고 냄새나고,,

 

가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가는겁니다,

 

다 저희나라 잘살자고 하는 짓이니

 

보면 감사인사는 못할망정 뒤에서 씹지는 맙시다,

 

글고 군인 남친둔 여자분들,

 

 

당연히 지금은 군복입고 머리 짧은 사람들보다

 

간지나게 옷입고 머리 긴 남자분들이 더 좋아

 

헤어지는 경우,

 

다 알겠는대요

 

그분들도 군대를 곳 가거나

 

혹은 갔다 오신분들입니다,

 

군복입고 머리 짧고..

 

멋없다 보시지 말고..

 

나라를위해 한몸 버린 멋진분으루 기억하고

 

기다려보세요..

 

나중에 그모습에 감동받아

 

더욱더 여자분께 잘할겁니다..

 

 

기다렸다가 남자가 바람피는건..ㅡㅡ

 

그건 남자가 썪은겁니다 ㅡㅡ..

 

모든남자가 다 그런건 아니니..

 

남친을 정말 사랑하신다면

 

믿고 기다리시면서...

 

남자분은 나라를위해..

 

여자분은 사랑을위해..

 

 

2년을 기다려 보시면

 

나중엔 더 좋은 사랑을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군인을 안좋게 보시지 말고

 

나라위해 몸바치는 영웅으로 봐주시길...

 

영웅은 아니더라도..

 

욕은 하지마시길..

 

여자분들이 군대 가기 싫은만큼

 

남자분들도 군대 안좋아해요..

 

다 우리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해 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