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the boy -> 태양까지 3m -> 원나잇스탠드2

님프이나200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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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에서 함께 영화보자! ”

    쇼킹걸 에이미는 이나에게 다시 한번 스파크를 날렸다.


    이나는 그 스파크에, 블랙진 깊이 아랫도리가 단단해짐을 느꼈다.

    “ 흠, 내일 아침이면 후회할텐데? ”

 

 

   

                                              Kiss the boy -> 태양까지 3m -> 원나잇스탠드2                       



    팍! 이나는 에이미가 먼저 올라탄 포르쉐 카도어를 터프하게 팍 잡아젓혔다.


    그때?


    이게 웬일인가?? ‘ 비비안! ’ 아슬아슬한 차림의 비비안이 클럽입구에서 스킨헤드족으로 보이는 남자와 실갱이를 하고 있었다. 아마, 술에 만취한 비비안이 지금쯤 클럽에 들어가려다, 스킨헤드족으로 보이는 사람 잡을 부잣집 아들에게 바로 찍힌 것 같았다.

    “ 만졌다! 어쩔래??


    ‘ 저자식이? ’

   이나는 아랫도리가 단단해진 상태에서 스미골(반지의 제왕에서 포르도를 따라다니며 번뇌하는 골륨)의 번뇌로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졌다. 물론, 비비안은 이나에게서 완전 떠난 여자이다. 하지만, 현재 그녀는 이나가 좋아하고 따르는 나카타형의 여자이다. ‘ 어떻하지? ’ 지금의 육체적 욕망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친구와의 우정을 따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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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내, 스킨헤드족은 비비안을 억지로로 벽에 붙이려했다.


(E) “ 이얏! ”

   역시 친구와의 우정이 승리한, 힘쎈 프리티가이 이나는 욱하는 주먹을 날렸다. 툭! 힘쎈 프리티가이의 한방 스트레이트에 못된 스킨헤드족이 땅바닥에 바로 나가떨어졌다.

  

   그리고??

   “ 에이미!! ”


  이나가 스트레이트 강펀치를 날리는 사이, 이나를 기다리던 에이미의 포르쉐는 날라가버렸다. 그뿐인가?


(E) “ 찰칵! ”

  어디선가 숨어있던 카메라 플레쉬가 바로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