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허하게 빛나는 조연...이젠 잠시 쉬셔도 됩니다...

조앤2003.11.04
조회250



고생 하셨습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이젠...

잠시 쉬셔도 됩니다...


아직은...

끝나지 않았어도...


조금만...

숨돌렸다 가세요...


어차피...

끝은...없겠지요...


갈 길이...

남아...있을테니...






조앤...


P.S. 수능 시험날이 내일이네요...

그동안 공부하느라 애쓴 학생들에겐

격려해 주시는 분들 많으니

전...

그들 뒤에서

노심초사 보살펴 주신

고3 담임 선생님들과

수험생 부모님들께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고

이젠 좀 쉬셔도 된다는...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디서나...

주인공 뒤에서 조명을 받지 못해도

더욱 빛이 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겸허한 아름다움을

알아볼 줄 아는 것도

큰...복입니다...


다들...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