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이유(시추) 우: 똘이(푸들) *나이: 3세 *성별: 수컷 *공통점: 배꼽시계가 울면 밥을 줄때까지 짖는다.(저녁을 3시부터 달라고 조르는 탓에 아주 난감함.) 손님이 오면 온몸으로 맞이 하고 잠자리도 손님과 함께 한다.(개 싫어해도 우리집에 오면 한 이불 덥고 자야함.) 애교와 귀염성이 아주 많음. 산책을 가려고 준비하는중에 자전거에 올려 놓았더니 무서워서 인지 눈을 감고 명상에 잠겨있더라구요. 한겨울에 미용을 해 놓았더니 추워서 이불속에 쏙~~~~ 들어가서 나오질 않네요.
★하루에 23시간을 자는 아이들★
*공통점: 배꼽시계가 울면 밥을 줄때까지 짖는다.(저녁을 3시부터 달라고 조르는 탓에 아주 난감함.) 손님이 오면 온몸으로 맞이 하고 잠자리도 손님과 함께 한다.(개 싫어해도 우리집에 오면 한 이불 덥고 자야함.) 애교와 귀염성이 아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