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저를 '저'라 하고 같이 일하는 여자(나이1살더 많음)를 '가'라 하겠습니다. 오전 11시 20분 '가' 가 개인적인 볼일로 은행에 점심시간에 다녀온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11시 30분부터 나갈라고 준비 자세 남자 직원이 통화중이어서 기다리더군요 저한테는 제가 회사다닌지 6년이 다되어가는데 말 한마디 안붙입니다. 그 남자직원이 통화를 다 끝내고 11시 50분에 은행간다 하더니 나가더군요. 그리고 10분후 다시 들어와서 이곳저곳에 통화를 하더군요 '가' 가 요새 결혼한다구 벌써 5개월에서 6개월째 결혼준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시 3분쯤 은행을 간다고 갔습니다. 오후 1시 (점심시간이 오후1시까지 입니다) 1시15분 20분 되도 들어오지 않더군요. 손님이 오셧습니다. '가'에게서 서류를 받아가야 할 손님이 제가 하거나 하면 인상 팍팍 쓰면서 무쟈게 갈굽니다. 그래서 안합니다. 그 손님이 너무 바쁜것 같아서 제가 '가'의 핸드폰을 갈켜주면서 전화해보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 아무리 해도 안받은다 하더군요.. 그 손님이 나중에 하는말이 전화를 받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받는다고 그 '가'가 전화를 분실해서 자기가 주었다고.. 그리고 5분도 안됬을겁니다. 3분? 전화 왔더군요 '가'한테 사무실에 아무도 없냐고 그러면서 손님 왔지 않냐고.. 다른 사람 찾아서 해주라고 말해달라하더군요 알았다고 끝었지요 .. 그리고 제가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손님이 갔습니다. 여기까지가 상황에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것입니다. 설명을 하면 '가' 손님을 맞아서 서류 띠어주는게 일입니다. 그외에는 일이 없습니다. 저는 경리입니다. 온갖 청소에 손님 차 접대 그리고 경리의 제반없무 제가 다 합니다. 원래는 청소, 차 접대 같이 하는건데 '가'는 제가 들어온이후 안할라고 듭니다. 손님이 오는 시기가 요새가 절정기입니다. '가'는 항상 자리에 지키고 있어야 되는 사람이죠. 그 분야 담당이니까. 다른 직원들은 자기 일도 많아서 맨날 허덕이는데 저두 가끔 그러는 편이죠. 근데 '가'는 손님 오면 서류만 만들어주면 그만 입니다. 하는일 진짜 없죠.. 여기 까지가 저와 '가'의 업무 내역입니다.. 이상황이 생쑈일까요? 진실일까요.. 전 생쑈 부리는것 같은데요.. 아까 1시간 10분동안 얼마나 열받았는지.. 그 손님들은 '가'가 없어서 서류를 못해주면 저를 가끔 빤히 봅니다.. 저두 사실 서류 만들줄알고 해줄수도 있지만 '가'가 머라하니까 못해주는데. 정말 갑갑합니다. 제가 나쁜걸까요.. 휴...
사무실에서 겪은 일입니다.. (생쑈일까요? 진실일까요?)
(글쓰는 저를 '저'라 하고 같이 일하는 여자(나이1살더 많음)를 '가'라 하겠습니다.
오전 11시 20분
'가' 가 개인적인 볼일로 은행에 점심시간에 다녀온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11시 30분부터 나갈라고 준비 자세 남자 직원이 통화중이어서 기다리더군요
저한테는 제가 회사다닌지 6년이 다되어가는데 말 한마디 안붙입니다.
그 남자직원이 통화를 다 끝내고 11시 50분에 은행간다 하더니 나가더군요.
그리고 10분후 다시 들어와서 이곳저곳에 통화를 하더군요 '가' 가 요새 결혼한다구
벌써 5개월에서 6개월째 결혼준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시 3분쯤 은행을 간다고 갔습니다. 오후 1시 (점심시간이 오후1시까지 입니다)
1시15분 20분 되도 들어오지 않더군요. 손님이 오셧습니다. '가'에게서 서류를 받아가야 할 손님이
제가 하거나 하면 인상 팍팍 쓰면서 무쟈게 갈굽니다. 그래서 안합니다.
그 손님이 너무 바쁜것 같아서 제가 '가'의 핸드폰을 갈켜주면서 전화해보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 아무리 해도 안받은다 하더군요.. 그 손님이
나중에 하는말이 전화를 받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받는다고 그 '가'가 전화를 분실해서
자기가 주었다고.. 그리고 5분도 안됬을겁니다. 3분? 전화 왔더군요 '가'한테
사무실에 아무도 없냐고 그러면서 손님 왔지 않냐고.. 다른 사람 찾아서 해주라고 말해달라하더군요
알았다고 끝었지요 .. 그리고 제가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손님이 갔습니다.
여기까지가 상황에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것입니다.
설명을 하면 '가' 손님을 맞아서 서류 띠어주는게 일입니다. 그외에는 일이 없습니다.
저는 경리입니다. 온갖 청소에 손님 차 접대 그리고 경리의 제반없무 제가 다 합니다.
원래는 청소, 차 접대 같이 하는건데 '가'는 제가 들어온이후 안할라고 듭니다.
손님이 오는 시기가 요새가 절정기입니다. '가'는 항상 자리에 지키고 있어야 되는
사람이죠. 그 분야 담당이니까. 다른 직원들은 자기 일도 많아서 맨날 허덕이는데
저두 가끔 그러는 편이죠. 근데 '가'는 손님 오면 서류만 만들어주면 그만 입니다.
하는일 진짜 없죠.. 여기 까지가 저와 '가'의 업무 내역입니다..
이상황이 생쑈일까요? 진실일까요..
전 생쑈 부리는것 같은데요..
아까 1시간 10분동안 얼마나 열받았는지..
그 손님들은 '가'가 없어서 서류를 못해주면
저를 가끔 빤히 봅니다.. 저두 사실 서류 만들줄알고 해줄수도 있지만
'가'가 머라하니까 못해주는데. 정말 갑갑합니다.
제가 나쁜걸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