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에 빠진 미연이 할머니의 방에서 다음날 지석과의 나들이 때 입을 옷을 입어보면서 하는 말.
" 할머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설레는 말이 뭔 줄 알아?
현, 지, 석.... 현지석이야.."
2. 먼 사촌지간임을 알고 가슴앓이를 하던 중, 아버지를 따라 서울로 이사가기 전
미연을 찾아온 지석의 눈물어린 대사
미안해...사랑해서.
미안해....우리 아부지 아들이라서....
3. 미연과 이별하고 돌아서는 지석이 복받치는 눈물을 참으며 혼자말 하듯이 던진 대사
꼭 꼭 숨어 살어. 내 눈에 띄지 않게...
4. 서울로 이사와 대학생이 된 후에도 미연을 잊지 못해 연일 술로 방황하던 지석이
친구들에게 홧김에 던지는 대사.
사랑이 무슨 종교냐, 믿구 지랄이게?
사랑은 달리기랑 똑같은 거야, 임마. 달리던가 아니면 멈추던가.
하면 하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믿긴 뭘 믿어? 달리기를 믿어?
5. 제주도 엄마와의 통화 후 끊긴 전화기에 눈물흘리며 지석을 잊지 못하는 속마음을 털어놓는 미연의 대사
엄마...나 심심해. 몸은 바쁘구 힘든데, 마음이 심심해...나쁜 놈이야, 나 심심하게 하는 놈...
안 심심한 날이 오겠지? 언젠간 다 괜찮아 지는 날이 오겠지..?
6. 우연찮게 거리에서 미연을 만나고 돌아온 지석이 술로 헛헛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가
우스갯소리로 놀리는 친구 덕구의 말에 울컥해서 던지는 대사
덕구 : 사랑은 달리기라매? 그럼 (미연이 한테 그러는) 이건 뭐냐?
지석 : 이 씨! 마라톤이다, 임마. 옛날부터 쭈욱 달리구 있었던거 몰랐냐?
내가 왜 밤마다 술 퍼마시는데! 내가 왜 죽어라 미팅하는데!
엎어질라구, 그냥 흰수건 던져서 끝낼라구!
엎어져서 얼굴이 깨지던 심장이 터지든 그만 달리려구, 왜!
7. 이미 미연의 집도 학교도 알고 있던 지석.
미연 몰래 뒤를 �i아가다 아직도 미연의 귀가 잘 안들리는 줄 알고 혼자말을 하듯이 속마음을 드러내지만,
귀수술을 한 미연은 자신의 뒤에서 혼자말을 하는 지석을 알아차린다.
하지만 차마 아는 척을 할 수 없어 쏟아지는 눈물을 참으며 모른척 걸어갈 수밖에 없는데...
지석 꼭 꼭 숨어 살랬더니...
미연 ...! (그냥 선 채로, 놀라)
지석 너랑 안 부딪힐라구 그렇게 피해 다녔는데..
미연 !!
지석 조심해, 고미연. 조심해서 잘 숨어다녀.
미연 (눈물이 복받치지만 꾹 참으며)
지석 또 다시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면...그 순간 우린...끝장이야...
아, 1회에서만도 명대사, 명장면이 쏟아져 올리기가 힘들군요. ^^;
그래도 ... 멋진 드라마, 최곱니다! (-0-)b
구.사.시 -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 열전 (1회)
1. 사랑에 빠진 미연이 할머니의 방에서 다음날 지석과의 나들이 때 입을 옷을 입어보면서 하는 말.
" 할머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설레는 말이 뭔 줄 알아?
현, 지, 석.... 현지석이야.."
2. 먼 사촌지간임을 알고 가슴앓이를 하던 중, 아버지를 따라 서울로 이사가기 전
미연을 찾아온 지석의 눈물어린 대사
미안해...사랑해서.
미안해....우리 아부지 아들이라서....
3. 미연과 이별하고 돌아서는 지석이 복받치는 눈물을 참으며 혼자말 하듯이 던진 대사
꼭 꼭 숨어 살어. 내 눈에 띄지 않게...
4. 서울로 이사와 대학생이 된 후에도 미연을 잊지 못해 연일 술로 방황하던 지석이
친구들에게 홧김에 던지는 대사.
사랑이 무슨 종교냐, 믿구 지랄이게?
사랑은 달리기랑 똑같은 거야, 임마. 달리던가 아니면 멈추던가.
하면 하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믿긴 뭘 믿어? 달리기를 믿어?
5. 제주도 엄마와의 통화 후 끊긴 전화기에 눈물흘리며 지석을 잊지 못하는 속마음을 털어놓는 미연의 대사
엄마...나 심심해. 몸은 바쁘구 힘든데, 마음이 심심해...나쁜 놈이야, 나 심심하게 하는 놈...
안 심심한 날이 오겠지? 언젠간 다 괜찮아 지는 날이 오겠지..?
6. 우연찮게 거리에서 미연을 만나고 돌아온 지석이 술로 헛헛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가
우스갯소리로 놀리는 친구 덕구의 말에 울컥해서 던지는 대사
덕구 : 사랑은 달리기라매? 그럼 (미연이 한테 그러는) 이건 뭐냐?
지석 : 이 씨! 마라톤이다, 임마. 옛날부터 쭈욱 달리구 있었던거 몰랐냐?
내가 왜 밤마다 술 퍼마시는데! 내가 왜 죽어라 미팅하는데!
엎어질라구, 그냥 흰수건 던져서 끝낼라구!
엎어져서 얼굴이 깨지던 심장이 터지든 그만 달리려구, 왜!
7. 이미 미연의 집도 학교도 알고 있던 지석.
미연 몰래 뒤를 �i아가다 아직도 미연의 귀가 잘 안들리는 줄 알고 혼자말을 하듯이 속마음을 드러내지만,
귀수술을 한 미연은 자신의 뒤에서 혼자말을 하는 지석을 알아차린다.
하지만 차마 아는 척을 할 수 없어 쏟아지는 눈물을 참으며 모른척 걸어갈 수밖에 없는데...
지석 꼭 꼭 숨어 살랬더니...
미연 ...! (그냥 선 채로, 놀라)
지석 너랑 안 부딪힐라구 그렇게 피해 다녔는데..
미연 !!
지석 조심해, 고미연. 조심해서 잘 숨어다녀.
미연 (눈물이 복받치지만 꾹 참으며)
지석 또 다시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면...그 순간 우린...끝장이야...
아, 1회에서만도 명대사, 명장면이 쏟아져 올리기가 힘들군요. ^^;
그래도 ... 멋진 드라마, 최곱니다! (-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