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이면 18주네여.. 전 직장인이구, 배꼬밑(일직선)으로 좀 떨어진 부분이 주먹만하게 뭉치는듯 땡기면서 손으로 만져보면 돌덩이처럼 떙떙했는데 요근래 배꼽밑에서 그랬던 증상이 배가 볼록하게 올라오면서 그 떙떙한 부분이 배꼽옆으로 오거던여? 특히 반듯하게 누워 있을때 배꼽 옆으로 볼록한게 눈에 보일정도로 볼록 올라오면서 아주 딱딱하거던여? 이게 괜찮은걸까여? 글쿠 제가 아직까지는 임신전에 옷을 입고다니기 떄문에 바지가 좀 쨍기긴한데.. 쨍긴 옷을 입고다녀서 그러는건지 넘 걱정되여.. 병원에 물어봤더니 자궁이 움직이는거라고 하기도 하고, 간호원은 자주 뭉치는게 안좋다고 그러는데.. 전 아주 딱딱하게 뭉치거던여.. 이게 정상인가여? 같은 증사 있으셨던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게 태동인줄 알았는데 간호사가 아니라네여..ㅋㅋ
배가 뭉치면서 만져보면 돌덩이처럼 딱딱해여..
낼이면 18주네여.. 전 직장인이구, 배꼬밑(일직선)으로 좀 떨어진 부분이 주먹만하게 뭉치는듯 땡기면서 손으로 만져보면 돌덩이처럼 떙떙했는데 요근래 배꼽밑에서 그랬던 증상이 배가 볼록하게 올라오면서 그 떙떙한 부분이 배꼽옆으로 오거던여?
특히 반듯하게 누워 있을때 배꼽 옆으로 볼록한게 눈에 보일정도로 볼록 올라오면서 아주 딱딱하거던여? 이게 괜찮은걸까여?
글쿠 제가 아직까지는 임신전에 옷을 입고다니기 떄문에 바지가 좀 쨍기긴한데.. 쨍긴 옷을 입고다녀서 그러는건지 넘 걱정되여..
병원에 물어봤더니 자궁이 움직이는거라고 하기도 하고, 간호원은 자주 뭉치는게 안좋다고 그러는데..
전 아주 딱딱하게 뭉치거던여.. 이게 정상인가여?
같은 증사 있으셨던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게 태동인줄 알았는데 간호사가 아니라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