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결국 셋째를갖었어요 기필코 아들을낳아 대를있겠노라고,,, 문제는 둘째?! 여름에 쉬이~를 가렸어야하는데,,, 바쁜핑계로그만, 삼일째인데 바지만 무려20여개버리고요 쌀때마다 엄마의 무지막한폭행(?) 차라리날때려어억(표현약함) 우리둘째딸을 맴매에서벗어나게해주세요 제발부탁입니다 현명하신방법이나 조언부탁드립니다 또 쌌나봐요 .가서대신맞아줘야 하나 마나 ^*^꾸벅
18개월산 둘째딸이 맞아죽게생겼어요
집사람이 결국 셋째를갖었어요
기필코 아들을낳아 대를있겠노라고,,,
문제는 둘째?!
여름에 쉬이~를 가렸어야하는데,,,
바쁜핑계로그만,
삼일째인데 바지만 무려20여개버리고요
쌀때마다 엄마의 무지막한폭행(?)
차라리날때려어억(표현약함)
우리둘째딸을 맴매에서벗어나게해주세요
제발부탁입니다
현명하신방법이나 조언부탁드립니다
또 쌌나봐요 .가서대신맞아줘야 하나 마나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