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가지는 못하지만 서울 근교여행은 자주 다닙니다. 특히 용인은 아버님산소가 있어 가족들과 나들이 겸해서 자주 갑니다. 자주 다니다보니 점차 주변에 볼거리를 찾게 되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와우정사.. 저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을 참 좋아합니다. 대부분 자연과 어우러져 있어 공기좋고, 힘든 도시생활에 여유를 만들어 주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이날도 가족 모두와 함께 했구요. 아이들은 일반사찰에서는 보지 못한 모습을 보며 신기해 했습니다. 마치 풍경좋은 공원에 놀러온거 같았습니다. 입구의 음식점인데 아주 이쁩니다. 엄청난 크기의 불두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세계각국에서 보내온 불상들이..이국적입니다. 마이산의 돌탑을 보는듯한 풍경이죠.. 벌레라면 무조건 무서워하는데..이날은 잠자리를 서슴없이 잡네요. 곳곳에 사진찍기 좋은곳이 많습니다. ... 불교의 역사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벽화(상당히 깁니다).. 사진 배경의 모습도 색다르죠^^ 이런곳을 10여년 동안 모르고 지나다녔다니.. 앞으로는 자주 가게 될거 같습니다.
용인에 있는 와우정사..
특히 용인은 아버님산소가 있어 가족들과 나들이 겸해서 자주 갑니다.
자주 다니다보니 점차 주변에 볼거리를 찾게 되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와우정사..
저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을 참 좋아합니다.
대부분 자연과 어우러져 있어 공기좋고, 힘든 도시생활에 여유를 만들어 주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이날도 가족 모두와 함께 했구요.
아이들은 일반사찰에서는 보지 못한 모습을 보며 신기해 했습니다.
마치 풍경좋은 공원에 놀러온거 같았습니다.
이런곳을 10여년 동안 모르고 지나다녔다니..
앞으로는 자주 가게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