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많이들 힘들어하시내요..

쿠키2003.11.05
조회318

혼자살면 외롭고...서럽고....잡에가기싫고..휴일이 싫고...

다 그렇죠..?

왜..?  나만...그런 생각 들면서...

하지만 내 가족님들..

힘드러하지마세요...

병뚜껑이 안열리는거..가족이 있어서 ..돌려가면서 딸수도 있구요...

안따짐 어때요...

집에 들어갓을때 어두운 방..싫죠..?

하지만 가족이 잇어도..외출이나 모 그런이유로 어두운 방안으루 갈수두 잇어요..

휴일...

그 또한 혼자라서 휴일이 싫은거뿐만이 아니라.

누군가 있어도...ㅇ;ㅆ으나 마나한 사람도 마나요..

가끔 그러자나요..

우리남편은 휴일에 잠만 잔다..

갈매기아빠...

그래두 얼마나 다행이에요..

우린 혼자라서..친구 만나고 싶으면 만나고..

술 마시고 싶으면 술 마시구..

외출하고싶으면 외출하고...

먹고싶음 먹음 되고..

먹기싫으면 하루종일 안먹는들 누가 모람니까...

우리 너무 행복한거 아닐까요..?

저 노점하면서 잉어빵 구어 파는대요.

ㅎㅎㅎ  제 나이 31구요..

인물이나 모...빠지지않거든요..그래서 주위에서 의외란 표현 많이하구요..

또...마니들 궁굼해 하는 대상임니다,,

실은 이혼녀인대..다들 미스로 알고있죠..

모 저도 궂이 이혼했다고 말하기 싫어서 미스라고..말하구잇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절 동정해요..  어린나이에 고생한다고..

ㅎㅎㅎ

하지만 전 행복한걸요..

남들이 모라고 생각하든...말든..

내 행복은 내가 만드는거드라구요..

님들~~~~~~~~~~~~~~~~~~~~~

힘들어하지마세요~~~~~~~~~~~~~~~~

우린 혼자라서 너무 행복한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