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썼던 사람 입니다...... 오늘 수능이었죠... 제 동생 오늘 수능 보러 갔어요... 저도 작년 이맘때 수능을 꼭 보고 싶었죠... 중학교 때 진로 조사 하면서 아빠한테 그랬어요. 체고 가고 싶다고... 6년동안 육상한 저로서는 .. 운동이 너무도 하고 싶었거든요... 저 그날... 엄청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그럼 인문계 가겠다고 했어요... 저희 아버지 한마디 하시더군요... 상고가서 취직해서 돈이나 벌어와!! 그때가 제나이 16살중에서 아빠와 함께 한지 딱 일년 되던 날이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고 싶은거.. 할걸...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오늘 제 동생 수능 본다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꿀물 타주고... 밥먹이고 하는 아주머니 보니깐..왜 그렇게 서럽던지... 한참 울었습니다... 제 동생...음악하고, 대학은 생각도 없는 애 입니다.. 그냥 다들 보니깐... 그런 마음에 한번 수능 보는건데... 그런 사람한테도 기회가 가는데.. 왜 나한테는 .. 내가 그렇게 하고 싶었던거 할 기회가 없었을까 라는 생각하니깐... 너무 서럽더군요... 기회가 다 지난 것은 아니지만... 저도 작년 이맘때 수능 보고 싶었거든요..친구들하고 같이 입시 공부도 하고, 고민도 같이 상담하고, 너무 어린나이에 사회에 뛰어들어 그럴 시간도 없었고.... 캠퍼스라는 것이 생소하고 멀게만 느껴지네요... 답답한 마음에 또 횡설수설 했군요... 제가 쓰고도 무슨 말인지..그냥 나오는 대로 막 썼더니...무엇인지 .. 알수가 없네요... 그냥 .. 읽어 주세요... 휴... 저는 이만...
수능한번 꼭 보고 싶었죠..
밑에 글 썼던 사람 입니다...... 오늘 수능이었죠...
제 동생 오늘 수능 보러 갔어요... 저도 작년 이맘때 수능을 꼭 보고 싶었죠...
중학교 때 진로 조사 하면서 아빠한테 그랬어요. 체고 가고 싶다고...
6년동안 육상한 저로서는 .. 운동이 너무도 하고 싶었거든요... 저 그날...
엄청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그럼 인문계 가겠다고 했어요...
저희 아버지 한마디 하시더군요... 상고가서 취직해서 돈이나 벌어와!! 그때가 제나이 16살중에서
아빠와 함께 한지 딱 일년 되던 날이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고 싶은거..
할걸...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오늘 제 동생 수능 본다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꿀물 타주고...
밥먹이고 하는 아주머니 보니깐..왜 그렇게 서럽던지... 한참 울었습니다...
제 동생...음악하고, 대학은 생각도 없는 애 입니다.. 그냥 다들 보니깐...
그런 마음에 한번 수능 보는건데... 그런 사람한테도 기회가 가는데..
왜 나한테는 .. 내가 그렇게 하고 싶었던거 할 기회가 없었을까 라는 생각하니깐... 너무 서럽더군요...
기회가 다 지난 것은 아니지만... 저도 작년 이맘때 수능 보고 싶었거든요..친구들하고 같이
입시 공부도 하고, 고민도 같이 상담하고, 너무 어린나이에 사회에 뛰어들어 그럴 시간도 없었고....
캠퍼스라는 것이 생소하고 멀게만 느껴지네요... 답답한 마음에 또 횡설수설 했군요...
제가 쓰고도 무슨 말인지..그냥 나오는 대로 막 썼더니...무엇인지 .. 알수가 없네요...
그냥 .. 읽어 주세요... 휴...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