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내가 닭갈비 쏜다고 했을땐 멜이나 쪽지도 없더니만.. 흠흠 어쨋든 언냐~ 혼방식구들 오면 같이 밥 사주고... 우린 술 얻어먹어여~~^^
오늘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 하루를 마쳤다...
운동의 힘이란... 땀흘리다보면 다 잊게 된다.. 꼭 소주마신것처럼.. ㅋㅋ
예전에 나에 비하면 정말 많은 발전이다.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다니...
그럼 여기서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나만의 비법(?)까진 아니고 방법을 소개한다..
1. 잘생긴 강사가 있나 봐둔다..
하핫... 머 그냥 봐두라는 얘기다. 잿밥에 관심있다 하겠지만 어쩌겠는가... 몇달을 부딪히고 운동하려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ㅋㅋ 난 절대 감상만 한다.. 작업은 안들어간다.. 흠흠...물론 들어오지도 않지만~ 내 경우엔 처음 운동 하고 한달정도 되었을때 지겨워지기 시작해서 최면을 걸었다. 자기 최면..
'저 강사가 나를 좋아한다~' ㅋㅋ 무슨 엽기적인 발상인가?
그런데 효과가 있기 시작했다... 매일 강사얼굴을 보고 말도 트게 되고 좀 친해지면서(아마 예의상이었을거다...) 운동도 좋아지게 되고~
여기서 중요한건 강사한테 반하라는게 아니다.. 그럼 운동이 죽도밥도 안된다..화장도 안지우고 하게 되고.. 폼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러니까 그냥 재미로 최면만...^^ 난 운동할때 화장 다 지우고.. 땀 뻘뻘 흘리면서 좀 전투적으로(?) 하는 편이다...
2. 잘생긴 강사가 없다면... 운동종목을 재미있는 걸루 고른다..
처음에 수영으로 시작했다. 수영이나 스쿼시는 배우는 단계가 있고 또 강습이 진도대로 나가기 때문에 재미를 느낄수 있다. 헬스를 먼저 하게 되면 질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배우는 재미도 크게 느껴지지 않고 눈에 띄게 금방 나타나지도 않는다... 그래서 수영이나 스쿼시.. 그런 배움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걸 먼저 하면 흥미가 있어지고 그 다음에 근육운동을 하면 크게 질리지 않는거 같다..
3. 머냐... 그냥 습관이 되어야 한다.. 중독이..
땀도 흘리다 보면 중독이 되는거 같다... 달리기 하는사람들이 중독되는 것처럼 운동도 꾸준히 하다보면 중독이 된다. 그리고 매일하는 것을 결심하기 보다 일주일에 3일만 30분이상 하기를 결심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다보면 습관이 되는것 같다...
흠흠... 첨에 운동을 시작한건 2년 전이었다.. 병원에서 수영을 배우는게 좋다는 말에 수영을 시작했고 1년을 배웠다. 지금은 스쿼시를 하고 있다.. 좀 힘든 운동이라 일주일에 3일을 목표로 한다...
매일같이 술 먹던 친구들, 만날때마다 운동하라고 꼬신다... 반은 넘어왔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다.. 운동에 대한 나름의 생각...
운동 선수도 아니고 몸도 운동을 잘하게 생긴것도 아니다.. 그냥 열심히 한다.
운동하는 사람들, 등산하는 사람들... 그리고 혼사방사람들 치고 나쁜사람 못 봤다..ㅎㅎ
다섯시간 지났다고 혼내는거 아니죠?
자주 올거에요 이제... 얼렁 30개 채워야죠.. ^^ 그날 모입시다!
언냐랑 내가 밥 사고.. 나머지는 머 알아서~~^^
언냐~ 속 단도리 잘 하고 있어야 겠어여... 나도 열심히 체력만땅으로 만들어 놔야겠다..
헉헉.. 넘 뛰어왔더니 숨차다~^^
다섯시간 지났죠? 에이~ 약속 꼭 지키려 했는데...
컴퓨터 손 보고 운동 갔다와서 올리는 글임다..^^
열븅언냐~ 춘천 소문 다나서리... 꼼짝없이 사줘야 겠당...^^ 사진까지 올리니까 확실하네요..
ㅋㅋ 내가 닭갈비 쏜다고 했을땐 멜이나 쪽지도 없더니만.. 흠흠 어쨋든 언냐~ 혼방식구들 오면 같이 밥 사주고... 우린 술 얻어먹어여~~^^
오늘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 하루를 마쳤다...
운동의 힘이란... 땀흘리다보면 다 잊게 된다.. 꼭 소주마신것처럼.. ㅋㅋ
예전에 나에 비하면 정말 많은 발전이다.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다니...
그럼 여기서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나만의 비법(?)까진 아니고 방법을 소개한다..
1. 잘생긴 강사가 있나 봐둔다..
하핫... 머 그냥 봐두라는 얘기다. 잿밥에 관심있다 하겠지만 어쩌겠는가... 몇달을 부딪히고 운동하려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ㅋㅋ 난 절대 감상만 한다.. 작업은 안들어간다.. 흠흠...물론 들어오지도 않지만~ 내 경우엔 처음 운동 하고 한달정도 되었을때 지겨워지기 시작해서 최면을 걸었다. 자기 최면..
'저 강사가 나를 좋아한다~' ㅋㅋ 무슨 엽기적인 발상인가?
그런데 효과가 있기 시작했다... 매일 강사얼굴을 보고 말도 트게 되고 좀 친해지면서(아마 예의상이었을거다...) 운동도 좋아지게 되고~
여기서 중요한건 강사한테 반하라는게 아니다.. 그럼 운동이 죽도밥도 안된다..화장도 안지우고 하게 되고.. 폼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러니까 그냥 재미로 최면만...^^ 난 운동할때 화장 다 지우고.. 땀 뻘뻘 흘리면서 좀 전투적으로(?) 하는 편이다...
2. 잘생긴 강사가 없다면... 운동종목을 재미있는 걸루 고른다..
처음에 수영으로 시작했다. 수영이나 스쿼시는 배우는 단계가 있고 또 강습이 진도대로 나가기 때문에 재미를 느낄수 있다. 헬스를 먼저 하게 되면 질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배우는 재미도 크게 느껴지지 않고 눈에 띄게 금방 나타나지도 않는다... 그래서 수영이나 스쿼시.. 그런 배움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걸 먼저 하면 흥미가 있어지고 그 다음에 근육운동을 하면 크게 질리지 않는거 같다..
3. 머냐... 그냥 습관이 되어야 한다.. 중독이..
땀도 흘리다 보면 중독이 되는거 같다... 달리기 하는사람들이 중독되는 것처럼 운동도 꾸준히 하다보면 중독이 된다. 그리고 매일하는 것을 결심하기 보다 일주일에 3일만 30분이상 하기를 결심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다보면 습관이 되는것 같다...
흠흠... 첨에 운동을 시작한건 2년 전이었다.. 병원에서 수영을 배우는게 좋다는 말에 수영을 시작했고 1년을 배웠다. 지금은 스쿼시를 하고 있다.. 좀 힘든 운동이라 일주일에 3일을 목표로 한다...
매일같이 술 먹던 친구들, 만날때마다 운동하라고 꼬신다... 반은 넘어왔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다.. 운동에 대한 나름의 생각...
운동 선수도 아니고 몸도 운동을 잘하게 생긴것도 아니다.. 그냥 열심히 한다.
운동하는 사람들, 등산하는 사람들... 그리고 혼사방사람들 치고 나쁜사람 못 봤다..ㅎㅎ
다섯시간 지났다고 혼내는거 아니죠?
자주 올거에요 이제... 얼렁 30개 채워야죠.. ^^ 그날 모입시다!
언냐랑 내가 밥 사고.. 나머지는 머 알아서~~^^
언냐~ 속 단도리 잘 하고 있어야 겠어여... 나도 열심히 체력만땅으로 만들어 놔야겠다..
그럼 다들 늦은밤인데 안녕히 주무시고여~
좋은 꿈들 꾸세여~